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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내가 k* 담당자와 고객센터, 회사에 대해 화가 났었는지. (장문입니다..)

심장이아파요 |2017.11.26 14:06
조회 885 |추천 0

 이전 관련 글 :  http://pann.nate.com/talk/339532589

 

 

 

 

1.k* 담당자의 만행에 대한 사실 정리.

 

1. 폰 가게 앞에서 폰 바꿀 생각이 없다고 말하였지만 필름만 바꾸다고 하고 권유를 하지 않는다고 해놓고 폰을 또 말하였다.

-> 폰을 팔아 생활하는 사람들은 이해되지만, 아픈 상태의 사람이 거절을 몇번이나 하는데도, 전혀 그 이야기는 들리지 않고 자신의 권유에만 집중한 채 계속 주장한 것에 대해서 화가 남.

 

2. 내가 집에 간신히 돌아와 엄마가 담당자께 전화를 드리자

폰 가게에 들어온 순간부터 폰 바꿀 것이라는 식으로 그런 거 아니냐는 말투.

-> 자신이 분명 제 얼굴과 상태, 목소리를 보고 힘들게 폰가게를 나올려고 할 때,

“괜찮아요?.... 아픈데... 죄송해요..” 걱정되는 말투로 말을 하였지만

걱정한 건 걱정한거고 폰을 판 것은 폰을 파는 것, 따로의 마음이었나보다.

집에 돌아와 저는 아파서 누워서 말도 못한 채가 되자 엄마가 전화를 드리자 엄마께 한 말씀이었다. “폰 가게에 들어온 순간부터 폰 바꾸려고 들어온 거 아니에요?" (이 말을 정확하게 말한 것은 아니고, 그런 말투와 말로 엄마께 말하였다.)

 

3.나는 가게에 어쩔 수 없이 들어갔을 때, 온갖 거절할 방법으로 말하였다.

1) “저는 다른 통신사에 장기적으로 초등학교 때부터 가입되어 있고, 위약금이 있어서 내년에 바꾸는 것이 좋다.” 라고 말하였다.

-> 저희 k*에서는 위약금 12만원 지원을 해준다. 라고 말하였다.

 

2) 두번째로 거절하기 위해서 가족끼리 4인이 묶여있다고 말하였다.

( 이렇게 말만 해도 4인이 묶여있는 다는 건 가족끼리 혜택이 있다는 건 동종업계에서 알 것이고, 이 때 난 우리 가족 집전화도 사용가능 했는데 이 사태 때문에 우리 집전화를 없애야 했고, 4인 할인 혜택이 없어져야 했다.)

-> 내가 가족묶여있는 거에 해당이 안된다고 하였다.

(이렇게 대답한 것에 대해서 나중에 집에 돌아와서 확인해보니 사실이 아니었다.

그리고 다시 고객센터에 전화하여 문의하니 자신은 그런 말을 한 적이 없다고 하였다.

그렇다면, 내가 할 짓이 없어서 거짓말을 한다. 라고 밖에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자신이 그런 말이 한 적이 없다면, 내가 지어낸 것이라고 말하는 것인데 이 점에 대해서 더 화가 났다. 평생 살면서 거짓말 하지 않고 솔찍하게 살아온 사람에 대한 망발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아마 이 분이 자신이 그런 적이 없다고 주장을 계속한다면 내가 거짓말을 한 것이거나 아니면 자신이 거짓말을 한 것의 둘 중 하나가 되기 때문에 나중에도 자신이 거짓말이 한 것이라고 인정하지 않을 것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이 든다.)

 

3) “저도 대학생입니다. 돈 벌어서 등록금 벌려고 하는 겁니다. ” 라는 식으로 엄마께 말씀을 드려놓고 그 뒤에는 아까 말했다시피 자신은 거짓말을 했으면서 자신이 한 적이 없다고 하였고, 오히려 내가 거짓말한 사람처럼 만든 점.

->나는 당시 아파서 누워서 말을 할 수 없었지만 소리는 다 듣고 있었다.

우리 엄마가 자식이 있고, 내가 있기 때문에 우리 엄마도 화가 나지만, 우리 엄마 입장에서 이 사람도 나보다 1살 많은데 얼마나 돈을 벌려고 그랬냐 라고 생각하며 엄마도 그 분을 이해 하려 했지만,

나는 지금 이 상황에 대해서 우리 엄마가 생각한 것과 다르게 지금 그 사람은 나를 거짓말한 사람으로 말하고 있는 것과 다름 없다고 생각이 들어 우리 엄마가 이해하려고 한 것 자체도 무시당한 기분이 들어서 더 화가 난 점.

-> 자, 여기서 왜 자신이 그렇게 한 것이 아니라고 말하고 있는지 내 생각으로 말하겠다.

 

일단, 나는 계속 울다가 울기만 해서는 해결되지가 않는다고 생각하여 법에 대해 여러가지를 찾아보았다.

사기죄에 해당되는지 한번 찾아보고 관련 법에서 일하시는 분께 여쭤보았는데,

사기죄는 해당이 안되고, 사문서 위조죄에 해당이 된다고 말씀을 해주셨다.

그리고 나는 고객센터에 서류에 적힌 것과 앞에 담당자가 설명한 내용이 다르기만 해도 사문서 위조죄에 해당되는 걸 아시냐고 물었고, 아마 어떻게 내 말을 그냥 그랬는지 물어본 것인지, 아니면 내가 죄를 말한 것에 대해서 담당자께 전한지는 모르겠지만,

그 사실을 안 순간부터 자신이 인정하면 자신은 사문서 위조죄를 한 사람이 되어버리니 인정을 하지 않는 것이라고 생각된다.

그러나, 내 입장에서 나는 그 분보다 어린 사람이고, 어리다고 하여 이 일을 그냥 넘어갈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엄청난 착각이라고 말해드리고 싶다.

하나 더 말씀 드린다면, 그 분과 1살 밖에 차이가 안 나는데 나도 대학생활 해본 적이 있는 입장으로서 대학등록금을 논하려면, 1살 어린 나에게는 대학등록금이 그냥 생길까?라고 묻고 싶다. 나도 가족이 있고, 똑같은 상황인데.

하지만 나는 이 분과 대화 하고 싶지 않다.

왜 대화하고 싶지 않은 것에 대해서 4에서 설명 드리겠다.

나는 고객센터에서 결국 해결해 드릴 수 없다는 답변만 들었고, 오히려 화가 나서 열받은 아줌마처럼 화를 내지 않도록 한 이유가 침착하게 말하는 것이 이 고객센터 일하시는 분께도 내 말이 잘 전달 될 것이라고 생각하였다. 아무튼 좋은 말투로 이야기 할 수가 없지만 ‘ -입니까? ’ 라고 묻는 건 질문할려고 물은 건데 고객센터 직원씨는 왜 자신을 몰아붙이냐고 하였다. 나는 질문을 한 것인데 기분나빠하는 것 같아서 더 속상해져서 -요? 라고 울면서 물었고, 이렇게 말하는 것에 대해서도 더 상처를 받아서 끊어도 계속 울고 있었다.

 

->그리고 k* 회사, 고객센터, 그리고 그 곳의 대리점.

당신들께는 한 고객에게 그런 것이겠지만, 사람은 이어지고 있다는 점을 일하시는 분들은 다 아실 것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일부러 말을 하지 않는다고 하여도,

내가 울고 있는 모습을 내 친구가 병문안 왔을 때 보았고, 과연 이 문제에 대해서

덮어버린다고 하여서 해결이 될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만약 나를 이런 식으로 넘어갔는데 다른 고객한테는 이러지 않을까?

내가 이것 때문에 더 죽을 만큼 힘들었는데 다른 사람은 나와 같은 경우를 겪지 않고

보고 조심해서 다니라는 말을 하고 싶었기 때문에 이 글을 적은 것이다.

그리고 만약에 그냥 해결해 주지 않는다고 해도 나는 그냥 계속 화가 날 뿐이지, 없는 사실을 지어낼 생각은 추호도 없다. 왜냐하면 내가 제일 싫어하는 사람이 거짓말을 하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4. 왜 그 곳의 담당자와 대화하고 싶지 않다 라는 생각까지 들었을까?

 

1)

위의 1, 2를 읽어보면 참고하여 알 수 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일어난 일이니 직접 통화를 하며, 물었었다. 그리고 10월달에 요금이 21만 1720원이 나왔고, 이 점에 대해 왜 이렇게 나온지 알아야 했기 때문에 k*고객센터에 전화하여 물어봤고 (보통 요금은 11*에 묻는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러면서 궁금했던 것을 같이 물어보고 말했다.)

그런데 나중에 담당자께 전화가 와서 왜 고객센터에 전화를 했냐고 말을 하며, 불만사항으로 접수되었다며 오히려 화를 내었다. 그리고 자신은 오늘 아파서 민계 맞고 있는데 그렇게 왔다고 나한테 말하길래 나는 물어보았다.

나는 “그 때 저는 훨씬 더 아팠는데 그 때 붙잡았잖아요.” 라고 했더니 비꼬는 걸로 알아드셨는지

“비꼬지 마시구요.” 라고 말하였고,

나는 “비꼬는 걸로 듣지 마시고, 저는 그 때 상황을 사실대로 말한 거잖아요. 제가 뭘 알고 피해 받아라고 전화를 했겠어요? ” 라고 말했다.

그러자 할 말이 없었는지 아무튼 자신한테 물어봐달라고 말하였다.

그래서 물어볼 점은 물어보았지만, 그 이후 지금도 이제는

이렇게 말하는 사람, 담당자한테 내가 어떻게 더이상 말을 할 수 있으며, 솔찍히 나는 이 사람이 이런 식으로 말하는 것에 대해 무서울 따름이었다.

나는 남자, 여자를 떠나서 특히 남자가 저렇게 말하시는 분을 무서워하고, 심지어 내가 일부러 그렇게 고객센터에 말한 것이 아닌데 한 고객이라고 생각하긴 하는 것인지, 무섭게 느껴졌고 대화해봤자 통하지도 않는다고 생각이 들었다.

먼저, 대화할 준비가 되어있지 않고, 내가 위협감을 느꼈는데 어떤 일이 있어도 이 담당자와 직접 대화하고 싶지는 않다.

만약 대화를 해야한다면, 내가 직접 글을 적어서 보내던지 그런 식으로 하지,나를 이런 식으로 대한 사람의 목소리만 들어도 소름끼친다. 나는 좋고, 싫음이 분명해서 싫어하는 사람은 이름만 봐도 싫어하는데 목소리는 오죽할까.

    

 

 

5. “태블릿은 사은품인데, 딱 하나 남았어요!”

거절에 거절에 거절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나는 간신히 버티고 있었고, 한계에 이르러서 처리하고 있을 때 엎드려 있다가 설명만 듣고 서명을 해버렸다.

서류를 보아도 보는 게 보는 게 아니었다. 어지러운 상태에서 내가 이 상황을 정확하게 알아야하니 목소리는 그나마 정확히 듣고 있었지만, 서류는 보기만 해도 어지러웠고, 그냥 시키는 대로 하였다.

폰도 바꾸기 싫었는데, 이건 왜 가져오는 거지? 알 수 없었지만, 이것도 서명해주지 않으면 집에 보내주지 않을 것 같았다.

나는 집에 가지 않으면 정말 큰 일 날 것 같았다. 그 정도로 어지러웠고, 머리가 아픈데 간신히 참고 있었고, 쓰러지지 않는 게 이상할 정도로 안 좋았다.

다만, 내가 조금 아픈데도 웃는 형식으로 대했는데, 웃는 사람한테 침 못뱉는다고 제발 날 놓아줬으면 하는 바람에 그렇게 했고, 말로 계속 거절을 했는데 이 정도 되니 더이상 어떻게 할 수가 없었다. 말이 몸이 아파서라지만, 내가 진짜 정신병원에 있는 사람이었다면 심신미약으로라던지 어떻게 증명할 수 있을텐데 내가 평범한 사람보다 걸으면 숨이차고 어지럽고, 얼마나 몸이 아프고 그런지는 날 지켜본 사람만이 알 것이다.

아무튼 사은품이니 뭐니 그래서 만 얼마를 내야 된다고 해서 이상한 것 같기는 했지만, 서류도 제대로 어지러운 마당에 나는 내 목숨이 더 중요했다.

만약 내가 잘못 한 것이 있다면, 그 때 경찰서에 전화해서 여기서 나가게 도와달라고 하지 못한 점이나..

아, 그 때 내 폰이 꺼져있었구나...그리고 내 폰은 결국 바꾸기 한채로 바꾼다면 사진이나 동영상, 중요한 녹음파일 같은 건 옮겨달라고 하였다. 바꾸고 싶지 않았지만, 만약에 바꾼다면 날아갈 것...아무튼 머리가 어지러웠고, 중요한 말만 하였다. 폰이 켜져있었더라면 엄마께서 당장 안된다고 하며, 하셨을 텐데 폰마저 꺼져있어서 방법이 없었다.

결국 나는 아픈 게 죄였다. 내가 아픈지 확인하고 싶다면 그 쪽 대리점 cctv를 요구하면 될 것이다. 계속 거절하다가 지쳐서 아픈 나는 엎드려 있었으니까. 그 장면이 그대로 있을 것이다. 그리고 만약 그 관련 사람들이 보고 나쁜 사람들이라면 지우려고 하겠지.

아무것도 모르겠다.

    

 

 

아무튼 나는 결국

예전 장기 회원 통신사의 혜택을 이제 받을 수 없게 되었으며,

4인 가족이 내가 해당이 안된다는 거짓말을 듣고, 그나마 알겠다고 한 것이었는데

그것마저 사실이 아니어서 가족 할인 혜택도 사라졌으며,

우리 가족의 집전화도 없어져야했다.

그리고 그것 뿐만이 아니었다.

예전 통신사 월마다 38500원 정도 였기 때문에 바꾸기로 한다면 내가 학생이고, 돈을 벌 수 있는 상황이 아니고 아빠께서 내시기 때문에 비싼 요금제 안쓴다고 하였고, 최신폰도 필요없다고 하였다. 배터리 많고, 용량 많으면 된다고 하였다.

그래서 그 정도 가격, 아니면 조금 더 낮은 가격으로 잡고 처음 3개월만 2만원씩 더 내야된다고 하였다.

그래서 저는 그 기회를 잡고, 그렇게 한다면, 위약금(6만얼마) 내는 거나 똑같으니까

안 바꾸는 게 낫지 않냐고 또 한번의 거절을 기회를 노렸다.

그랬더니 자신의 사비를 털어서 주겠다는 식으로 하였다.

세달 6만원을 지원해준다고 하였고,

나는 이해할 수 가 없어서 물었다.

도대체 왜 이렇게 손해 보는 것을 하냐고 했더니

잘해줘도 그러냐는 식으로 말하였다.

거절의 한계였다. 어쨌든 난 내가 손해 보는 게 아닌데 왜 저렇게 까지 할까 이해 할 수 없었다. 그때는.

( 가족묶인 게 해당이 안되니까 우리 가족은 피해보는 게 없고, 위약금도 물려주고, 3개월 2만원씩 내는 것도 그동안 지원해준다고 하니까 일단 손해보는 게 없다고 생각해서 알겠다고 하였고.)

그리고 결국 그게 거짓말이었다.

난 내가 아픈 게 죄였다. 차라리 내 발로 들어가서 호갱짓 한 것이라면 이렇게 억울하지도 않을텐데, 원통하고 억울하였다.

나는 좋은 통신사 사람들도 존재 하겠지만, 이 사람땜에 전부 이제 다 싫어질 것만 같다.

나는 이번달에 폰 요금 월 84140원을 내야하며, 필요하지도 않던 태블릿은 월 18850원을 내야한다.

요금은 지원해준다고 쳐도 내가 원하지도 않던 미디어팩도 집어넣어가지고

문의 했더니 10월달거는 자신이 내주겠으니 11월달 거는 나보고 내라는 식으로 들었다.

7547원 내야한다. 그래, 노력하는 건 잘 알겠다. 나도 느꼈다.

잘해주는 것. 그러나, 내가 원하지 않는데 주는 잘해줌이란 것이 상대방이 싫어할 것이라고 아셨으면 좋겠다.

 

 

예를 들면 이런 거다.

친구 1: 어머 , 너 피부 되게 안 좋네. 이거 내가 선물해줄테니까 꼭 써봐!

(수분 크림을 준다. 그러나 친구2는 이 크림 성분안에 있는 걸 바르면 두드러기가 난다.)

친구 2: 아니야... 나 이거 바르면 두드러기 나...

친구 1: 잘해주는데 왜그래?!

 

이해가 안 가시면 이런 것과 같다고 생각하시면 된다.

내가 원해서 이런 걸 해주신다. 그러면 당연히 정말로 감사하다. 100번은 감사할거다.

그러나 내가 원하지도 않는데 그런 잘해줌을 해주는 것이고, 그로 인해 내가 경제적 피해를 본 것이라면, 그건 나는 자신이 잘해줬다고 합리화하는 걸로 밖에 안 보이고, 안 느껴진다.

 

 

 

사은품이라고 말한 적이 없다고 하였고, 나는 그로인해 거짓말 당한 사람 취급을 받아야했다. 나한테 거짓말 한 사람이라고 직접 말한 게 아니더라도 자신이 인정하지 않는 다는 건 그렇게 간접적으로 말한 것이나 다름없다. 그렇게 나는 이것에 대해 책임 지지 않으려는 것을 보며 상당히 좋지 않은 이미지를 얻었다. 고객센터도 답변은 대리점에서 왜 고객편만 드냐면서 역클레임을 걸면 어쩔 수 없다고 하였다. 대리점에 벌벌 떨어야하는 회사라니... 나는 이해할 수 없었다. 그리고 사문서 위조죄로 신고하려고 물어본 것이 아니었고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하고 그에 맞는 행동을 하면 될 일이었다.

 

고객센터에서 해결할 수 없는지 18850 원 6개월동안 써야한단다.

3개월 단기 해지하려면 내가 직접 그 대리점 점장께 전화를 드리라고 했다.

다 똑같은 한 통속 사람처럼 보이는 나에게 더 무섭게 느껴지는 그 대리점에 전화를 해라는 말에 나는 더 격해지게 눈물밖에 안 나왔고, 간신히 말하였다.

“내가 ...끄윽...... 끄윽... 전화 끄으흑...으윽... 할 수 ㅇ..... 있다고 생각....으끄..윽... 하세요.....?"

이렇게 말했던 걸로 생각한다.

마지 못해 보였는지는 모르겠지만, 다음 주 월요일 오전에 전화준다고 하였지만,

나는 똑같은 답변 나올 것 같다는 생각밖에 안든다.

 

 

그냥 여러분께 이 긴 글을 적으면서 하고 싶은 말은.

이런 경우가 생기시면 반드시 나처럼 싫다고 말하고 그래도 안되면 경찰서 부른다고 해라.

그러면 안 그럴 것 같다.

나는 왜 그 때 폰이 꺼져있었을까? 라는 생각 밖에 없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내가 강제롤 붙잡고 있었습니까?  라는 말에 내가 해드리는 답변이다.

일반적인 사람이라면 그 말이 통한다.

하지만 나는 이후에 종합검사와 입원을 몇 차례 해야했고, 아프다고 몇 번 말했으면 알아드리셔라!!! 제발!

걷기도 힘들어하고, 일어나는 것도 조심히 일어나서 걸어갔는데 그냥 내가 무덤덤하게 걷는 것처럼 보여도 나는 힘들게 일어나는 거라구요! 아픈 사람이 꼭 겉모습으로만 보이는 줄 알아요?! 그 쪽 일을 한다고 해도 다시는 저같은 사람 생기게 하지 말아주세요!

제가 의지가 강해서 그렇지, 몸도 아픈 상태에서는 속도 속도 아닌데 , 정말 죽고 싶을 정도로 힘들었습니다!

그 쪽 분만 힘들다고 생각하지 말아주세요! 그리고 그렇게 말한다면 고객, 혹은 사람의 의향을 들어주시길 바랍니다!!!!

나는 잘해줬어, 그런데 저 사람이 더 우릴 뜯어내려는 거야! 이렇게 생각하는 걸로밖에 안 보였다구요!

억울하시죠? 저는 더 억울합니다!

제발 그에 맞는 3개월해약 해주시던가, 단말기 분할금도 10050원씩 내야되는데 정말 너무하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습니다!

데이터 밖에 나가서 태블릿 쓰지도 않는데!

 

 

 

긴 글이 읽기 힘들어 밑으로 쭉 내리신 분은

꼭 필요치 않다고 생각하시면 안 읽으셔도 되지만,

처음부터 끝까지 읽고 나서 이런 일이 있었고, 아, 나는 이런 일을 겪지 말아야 겠구나.

라는 생각이 있으신다면 한번 읽어주시면 감사합니다 !

 

 

모두 모두 다른사람한테 피해 안 주는 선에서 행복한 하루를 보내시길 응원합니다!

저는 너무 속상해서 계속 울고, 속상해서 더 아파져서 누워있다가

저거 낼려고 독서실 알바도 하는, 한숨밖에 안 나옵니다.

20살이 지난 성인인 나는 엄마께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으니까요.

저는 누가 만약 지나가는 길에 이런 일이 또 있고, 붙잡으려 한다면 욕하고 싶을 것 같습니다.

이미 이런 일을 겪었으니까요.

폰 파시는 분들, 폰 파시는 것들 좋습니다. 당연히 돈도 벌고 좋죠.

하지만! 아프다고 말하는 사람 절대 붙잡지 말아주세요!

    

 

그리고 저는 알려주기 위해 적은 것이라 덧글 달아주셔도 답글은 없을 것입니다..ㅠㅠ...

저는 적고 나서 덧글을 보지 않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어떤 의견이 있거나 하고 싶은 말이 있으시면 덧글은 적으셔도 됩니다!

다만, 저는 읽지 않을 것이여요 ....양해부탁드립니다.

이미 힘들어서 어떤 안 좋은 말을 듣는다면, 유리멘탈이 더 부서져서 사라질 것만 같습니다.

그냥 읽고 아, 이런 일이 있었고, 나도 조심하고, 내 친구도 조심하자!

하면 그냥 공유해주시면 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전 관련글은 전체 사실들은 오늘 적으려고 한 것이고, 그 전에 저는 어떤 상황이었는지 설명하려고 적은 것이었어서 제대로 이해 안가셔서 불편하셨던 분들이 있다면 죄송합니다!!!

오늘 적는 다는 식으로 적은 거였는데, 제대로 적히지 않은 것 같네요....

아무튼... 모두들

피해 조심하고, 좋은 하루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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