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vop.co.kr/A00001227749.html
문재인 정부의 첫 특별사면이
이르면 성탄절에 단행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특사를 통한 양심수 석방 찬성 여론이 반대보다 높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고 합니다.
(주)에스티아이가 미디어오늘과 함께 실시해 27일 공개한 11월 월례조사 결과에 따르면,
‘특사를 통한 양심수 석방’에 찬성한다는 응답은 48.7%로, 반대한다는 응답(35.2%)보다 높았습니다.
잘 모른다는 답변은 16.0%였습니다.
6대 종단 지도자들이 수감 중인 한상균 민주노총 위원장과 이석기 전 통합진보당 의원 등 양심수 석방을 촉구하고(http://blog.naver.com/jayoun02/221102942553),
'민주 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이 추석을 앞두고 양심수에 대한 특별사면을 촉구하기도 했는데요! (http://blog.naver.com/jayoun02/221102952690)
성탄 특사를 추진하려고 하는 문재인 정부, 문재인 정부의 용기 있는 결단을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