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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 담으며 궁시렁거리는 시어머니

ssyy |2017.11.29 11:16
조회 10,292 |추천 3
김치 가지러가서 김치 양념 무치는데
김장 하는 내내 그리고 김치를 담는 내내
남 퍼주지 말란소리를 수십번은하시는시어머니
줄사람이라곤 엄마 아빠뿐인거 알면서..
김치 달란소리하면 시어머니 힘드니까 담아드시라고 하라신다..
참... 이기분 어떻게 설명을 해야하는지...
먹는것가지고 치사하게...
친정가는 김치한쪽도 아까울정도로 내가 싫은거겠죠~?
추천수3
반대수56
베플|2017.11.29 11:36
시어머니가 쎄가 빠지게 김장담근거 홀랑 가져다주게요? 그래놓고 다먹었다고 다시얻어올라고? 친정에서도 김장하세요~ 맛보라고 한포기 주는거 아니면 그렇게 말할만한데요? 역지사지 반대로 생각해보세요.
베플ㅋㅋ|2017.11.29 11:23
친정부모님은 김장 안 하세요? 친정부모님이 시댁 빼다 먹기만 하신 거 아니라면 시어머니가 이상한 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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