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살집을 똑같이 반반씩 내서 산다는것.
결혼식은 신부의 날이 아니라 우리의 날이라는것.
배려라는것은 성별의 유무가 아닌 서로가 해야한다는것.
예물과 폐백은 없어져야한다면서 남성의 집을 해오는 문화는 당연하다고 생각하는것.
출산(법적인 의무가 아니며 하지않아도 사회적인 제재가 없는것)을 이유로 남성의 병역의무는 당연하다고 생각하는것.
대만처럼 병역세(한국돈으로 월 30정도는 낸다고한다)는 절대 안된다고 생각하면서 남성의 의무는 꼭 해야만하는 의무처럼생각하는것.
이것이 대한민국의 대다수의 여성.
출산은 의무가 아닌 선택이며
병역은 하지않는순간 피하려하는순간 그리고 그것이 걸린순간부터 모든 사회적인생활이 막히는 법적인책임을 가지는 의무라는것.
이런나라에서 남성이 우월하고 유교적인잣대가있으며 여성이 차별받는 나라라고 일방적으로 말하는가?
자신이 ceo라면 같은연봉으로(디자이너나 타고난여성적감각이 필요한 직군이 아닌 일반 대다수의 직군을 대상으로한 회사에서) 여자를 뽑겠는가? 정수기통하나를 갈아도 남성직원이 가는것이 당연하고 그것을 남성이니 배려하는것이 당연하다는 여자직원을?
내가 삐뚠건지 잘못된건지 모르겠지만
평등을 주장하는 모든 여성부와 여자들이 이해가 도저히 안된다 나는.
어떤말로도 평등이 절대적일수는 없지만 평등이란 내가 적어도 받았을때 기분나쁠 성적차별을 하지않는것이라고 생각한다.
받지도않은 차별에 대해서 나중에 혹시 받을지도 모르니까 혹시 살다보면 받을수 있으니 일단 공감해보자 또는 xx그냥 일단 나의 성별에 유리하니 공감하자. 그리고 찬동하자
이런식은. 참 어처구니가 없다.
대한민국은 아직 남성우월주의 사회이니 결혼하면 의무아닌 의무로 출산을 강요한다고?
그럼 얼마전 종영한 tvn 드라마 '이번생은 처음이라'처럼 드라마적인 사랑을 뺀 결혼생활은 어떤가 준만큼받고 받은만큼주고.
남여 2017년 평균 연봉표에서 보았을때 4년제대학생 기준.
여자가 절대적평등에서 병역세 30만원을 월수입에서내고 집을 반반내서사고 자신의 부모를챙기며 사는것이 가능할까? 아니 남자들은 반대로 여자가 병역의무를 진다면 가능할까?
내가 개인적으로봤을땐 그냥 남자처럼 군대간다고할것같다.
차라리 가고 안내고 말겠다고.
참웃겼다. 취업난이 생기자마자
병역의무는 못하겠다는 여자들이
ROTC는 가겠다던게.
그래도 참 그것에 동의하던 여자들은 차라리 솔직하다고는 생각했다. 아닌척하던 다른것들보다는.
더 웃긴건. 여자라고 하던 인간들이 운좋아서 결혼해서 자식이라는 남성염색체를 낳는순간 모든 남성적뉴스에 동의한다는것. 여성염색체는 대단하다.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