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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의도용과 폭언협박폭력

남보다못한2 |2017.11.30 05:07
조회 310 |추천 0
현재 결혼7년차이구요  지금은  남편이 집을 나가서 본가에 가있구요아이둘은 전세집에서  제가 보살피는중입니다남편과 살면서  빚을 많이 져서  빚을내서 빚을 갚고  이런  반복적인생활을 했습니다 맞벌이로  6년째구요 남편소득 이직을 4번정도 했어요  자판기는 거진 남는게 없었구요 운송직 230만원에서 40~50정도 기름값  타운송사로 옮겼을땐 260만원 기름값 30만원  현재 대형운전직 작년부터 별거전까지 186만원  저는 큰애 출산3일전까지 일했구요  그회사가  부도가나서  큰애 낳고 6개월가량 알바도 했구요 그러고는 현재 회사에 들어와서 둘째 낳고 복직 현재까지 다니는 중인데  월급은 많지는 않습니다 140만원 남짖   저는 이혼을 할려는 이유가  큰아이와 작은아이가 있는앞에서  저한테  욕을하면서  니가  공부 그래 잘했는데 이따구로 사냐는둥   아이들 앞에서  저한테  죽여버린다고 애들보고  본가로 가자고  그러길래  짐챙겨서 줄테니  데리고 가랬더니 혼자  짐챙겨서 나갔습니다   카드(남편명의)빚1570만원  제앞으로 낸  대출3년째 남은금액이 500남았어요  (원래 본인 앞으로 되어있었는데 저더러  대출내서  자기 신용 이상없어야 한데서  제앞으로  냈어요 )   전세금은  1700만원 걸려있는데(결혼할당시 본인형명의로 대출내서  전세를 얻었더라구요) 친정에서 300더걸어주셔서  2000걸려있구요
처음에는  자기가 빚을 다들고 나갈테니깐  애들  저더러  키우라고  전세금도 필요 없다더니 문자가와서는  대출 더받아서  카드값 다 갚을라고 했는데   다 안나오고  어쩌고 하면서  900만원밖에  대출을 못받았다면서  나머진 저더러 갚으라고  그러네요 혹시나 통장 조회했더니 대출을  1200만원 받아 놓고는  900백받았다고 속이고   차할부금하고  본인 형 대출금하고  갚고하면 자기는  생활이 힘들다고  저더러   카드값을 당장 내놓으라는겁니다 저는  그러면 애들 학원비 어린이집 경비등 달랬더니  카드값 먼저  남은거 해결하면 주겠다고  언제까지  카드 잔액 다 안갚으면  저희 회사와서  받아가겠다면서 협박하고   카드 돌려막기 한거  본인도 알고 있었고  카드돌려막기 하는과정에서  네이버 회원가입을 했는데  그걸가지고  저를 명의 도용으로  경찰서에  잡아 넣을거라고  네이버  페이 현금화하는데서  카드  깡을 했었구요 다  본인 통장으로 수령받아서 카드 대금으로 빠져나갔구요  금액도  10만원 많으면 15만원 정도 입니다 이혼을 결심한이유는 애들 앞에서  저한테 욕설과 술먹으면 술주사  2015년도에도 한번  법원에 가서 접수 한적도 있었습니다   그때 약간에 몸싸움으로  폭력이 되어서  제가 멍이 좀 심하게 들고 해서  도저히 못 살것같아 법원으로 갔었는데 그때도  잘못했다고  빌더라구요  다시는 안하겠다는 각서를 써준다고  앞으로 잘하겠다고 했던터라 속는셈치고 한번더 믿었습니다    결혼일주일만에  상을 엎고  제 멱살을 잡았던 이력이 있고  증인도 있습니다  술만먹으면 난폭해지는 성향이 있어  잦은 싸움도 많았구요 이런 이유로  이혼을 결심한 건데  본질을떠나서 돈을 가지고 저러니  본인은  사과를 충분히 했다고 하면서 제가 안받아준거라고 하네요  문자로 잘못했다 다시는안그럴께  매번 이런식입니다 그럴때마다 시댁에 전화해서  알렸음에도  당신아들 원래 안그러는데  누가  화나게 했나보다  .....  이런식입니다 
애들 보고싶다고  준비시켜  달래서  어디서 만나자 하고  애들  지금 한번씩 보게 해주고 있는데요 애들 학원비 어린이집  기타 등  달라고 하면  카드값 내놓으라고  계속 협박을 하네요지금 사는집이 재개발로 2년 계약이 되어있고 계약때까지 기다려 달라고 니가 애들 양육비도 안주고 하는데 빚을 내서 카드값을 갚아주면 애들하고 나하고 내 월급해봐야 140만원남짖 인데 어떻케 셋이서 사냐고 제 앞으로 된빚도 한달에 36만원들어갑니다 전세 만료 되면 전세금에서 갚고 저는 친정집에 들어 갈생각입니다 지금당장 달라고 안그러면 명의도용으로 경찰에 신고 한다고 하질않나 니가 못키우면 고아원에 데려다주라고 그러고는 보고싶다고 맨날 전화하네요 애들 양육비 줄돈은 없고 본가 본인 엄마한테 생활비 줘야한다고 저한테 줄돈 없다는 사람입니다 차도 빚이 많아서 좀만 있다가 뽑자고 했는데 본인이 우겨서 할부금 만큼 더 벌어 준다고 뽑아놓코선 저더러 차할부금에 카드값 갚는다고 낸 대출금에 전세금 대출 이자에 줄돈 없다네요 두달쯤인데  제월급으로 겨우겨우  버티고 있습니다 제가 걱정되는건 남편은 명의도용으로  저는  언어 폭력과  폭력 으로  이혼소송할려 합니다 본인은 지금 못해준다고  작년 12월부터  이직을 했는데  마을버스 기사로   일반 버스로 갈려면 이혼남 안써준다고  그러면  이혼을  자꾸  미룹니다  그러면서  저한테 계속 협박을하구있구요  어쩌면 좋을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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