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 소식에 가슴이 너무 아려... 왜 힘든거니?
니 옆에 그 사람이 있는데 대체 왜 죽고싶은건데?
너 죽으면 따라 죽을 수 있을만큼 사랑해 진짜야
나한테 제발 한번만 더 기대면 안돼?
아니야... 그냥 해본말이야 근데 사실
나는 갔지만 사실 간게 아니야
못 버티겠어서 숨었어 숨어서
매일매일 니 기억속에서 살고 있어
이쯤되면 내 자신한테도 미안해
근데 그거 알아? 나보다 니가 더 소중해
나 대신에 행복해줘 제발 ...
그래야 잊을 수 있을 거 같아
니 생각만으로도 아직 가슴이 떨리는 밤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