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녕.. 우리 헤어진지 하루다 넌어떠니?
난 허전함을 바로 느낀다.. 추억이 많은가보다 가는길에 하나하나 기억이 나네 네이트판 자주보는너인데 내심 이글을 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이야 사실 헤어지자말하기가 너무 무서웠어 아직 좋은데.. 좋은데 왜우리가 이래야되는지 생각도해보고 답답했어 지금도 내가 왜이글을 쓰고있는지 말은 헤어지자했지만 마음은 아직인가보다 물론 하루아침에 잊는다는건 사실 말이안되지만 바로느껴.. 연락도할수없다는거.. 연락자주못해서 미안해.. 이젠 하고싶어도 못하는데 옆에 없으니 웃음도 사라져가..
힘들어하는 상황인데 옆에 든든하게 못있어줘서 미안해
힘들면 다시 돌아와줬음하는데 이것도 내욕심이겠지..
그상황..힘들어할거 알아서 더 생각나는거같애..헤어졌어도 걱정이 되니까.. 진심으로 꼭 나보다 좋은사람 만나기를바랄게 진짜 마지막으로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