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는 데 사육사가 깨움
오늘 일하기 싫거든~
사육사가 이불 걷어버림 (아! 쫌...)
마지막으로 최후의 발악도 해보고...
안간다고!!!!!!!!!!!!!!!

결국 끌려와서 꽃단장중 (샤워하게 물이나 틀어라! 빨리 끝내고 다시 자게..)

크엌!~ 수압이 왜케 쎄냐
밥 먹고 나갈 준비중... (이게 밥이냐?! 참을만큼 참았다!!)
직접운전해서 다른 일자리 찾아가는중...
아니 어떤 뿅뿅이 앞에 차를 대 놓은거야!!!
[후딱] 어느 동물원 아이돌의 하루 - http://www.huddak.kr/bbs/board.php?bo_table=hd_fun&wr_id=162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