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고등학교 졸업하고 바로 일하면서 공부라는 걸 안해본지 30년이 넘었네요..
일하느랴 애들 키우느냐 그동안 뭐든 공부해볼 생각조차 못하고 있다가
이제 좀 애들도 다 크고 집에서 쉬게 되면서 뭔가 욕심이 생기더라구요
우선 남들 다하는 영어부터 하고 싶어서 해커스톡 결제해서 듣기 시작했네요~
요즘 Hi Jane을 하이자네로 읽으면 영어 왕초보라며 재밌는 버스 광고 하는 걸 보고 관심이 생겼는데
저 같은 아줌마도 듣기 쉽게 알려줘서 좋은거 같네요~
늦었지만 이렇게라도 뭔가 시작해서 뿌듯하고 좋네요 ^^
영어 공부 어느정도 하고 다른 것들도 계속 배워나가고 싶네요ㅎㅎ
요즘 100세 시대라는데 아직 40년도 넘게 남았으니 할게 많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