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로 일기토(一騎打)로 넓리 쓰이고 있는 이 단어는
일본 도호쿠 시대 무사들이 서로 명예를 걸고
단기 필마로 승부를 보았다는 용어이다.
일본 코에이사 에서 삼국지 게임(모두 알고있는 전략 시뮬레이션)을 처음 만들때
이 단어를 썼으며 우리나라에선 대부분이
삼국지 용어로 알고 있다고 한다.
진수나 나관중 삼국지 어디에도 일기토라는 단어는 나오지않고,
20합을 주고받았다. 서로간 50합이 넘었다,라고만 진술되어있다.
우리나라 표기는 단기접전이 옳은 단어라고 한다.
출처 : 익명 유머 커뮤니티 마이갤
http://migall.com/humormoa/413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