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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론을 믿는 이유

ㅇㅇ |2017.12.01 22:34
조회 224 |추천 2

하나님께서 세상을 창조한 사건을 기록한 창세기 1장~2장를 보면 하나님의 존재 여부를 증명하거나 변증할 목적으로 쓰여지지 않았다
하나님을 믿고 따르는 자녀들이 합당한 예배를 드리고 올바른 삶을 살아가기 위한 가르침을 전달하기 위해서 기록되었다는 것을 알게 된다
하나님은 그의 자녀들이 하나님의 존재를 믿도록 이끄신다

新무신론자의 주자 댄 브라운은 신을 버리고 어두운 세계에 몰입한 댓가로 거짓의 아비이자 세상의 임금인 사탄으로부터 막대한 부와 명성을 얻었다 
그는 자신이 신을 버린 것에 그치지 않고 신의 존재를 부정하는 전도사로 수많은 사람에게 신을 버리자고 설득하였다
새 소설 '오리진'에서는 지금의 종교는 곧 사라질 것이라며 새로운 신으로 가소롭게도 "인공지능"을 소개했다
인간이 만든 물건과 신이 만든 생명의 차이를 모르는 건가
또 그는 첨단과학이 우주 최초의 생명 탄생과 진화의 과정을 완벽에 가깝게 증명할 수 있다고 거짓말을 서슴치 않았다

그러나 현대과학이 우주 탄생과 생명의 기원을 증명한 적이 없다
실험실에서 진화의 방식으로 생명체를 만들어낸 적이 없으며 우주의 시작도 허무한 이론과 환상만 존재할 뿐 증명할 수 없다
과학이론을 실험으로 증명할 수 없다면 과학이 아니라 가설일 뿐이다
과학은 우주의 기원, 생명의 기원, 민족과 언어의 기원, 암수의 기원, 선악의 기원, 다양한 생명체들의 조화, 물리법칙의 기원에 대해 이론만 존재할 뿐 아무것도 증명할 수 없다


창조를 믿는 이유

1. 모든 생물들은 종류대로 존재하고 유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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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들을 종류대로 암수로 창조하였다는 성경의 기록은 사실로 관찰되었다
생물의 다양성에도 불구하고 자연상태에서 생물끼리 DNA가 섞이지 않는 것은 진화론의 부정이자 강력한 창조의 증거다
DNA가 무한대로 섞이거나 정보가 추가되지 않는다면 생물의 다양성을 진화론적으로 설명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
많은 과학자가 정보의 문제를 생명의 기원 생물학의 성배(Holy Grail)로 언급하고 있다


생명의 기원의 문제는 정보의 기원 문제와 기본적으로 동등하다
어떻게 정보가 게놈안에 존재하게 되었을까?
진화론적 의미에서는 이 정보들이 화학적 친화력으로  DNA 배열을 만들어져야 한다
그러나 화학적 친화력은 A,G,T,C 염기부호의 반복적 배열을 의미하는데 이것은 질서(order)는 될지언정 정보나 메시지는 될 수 없다



2. 성경에 근거한 7일 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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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간의 창조와 7일째 안식의 패턴은 인간의 활동주기에 특별한 영향을 끼쳐왔다
만약 성경의 가르침에 따라 시작된 7일간의 주기가 없었다면 
인간이나 동물은 쉼이 없이 혹사당하는 상황으로 내몰렸을 것이다
7일의 주기는 창조주 하나님의 선물이자 기원이다


3. 기원의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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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 우주의 기원, 생명의 기원, 신과 천사의 존재, 민족과 언어의 기원, 결혼의 기원, 죄의 기원, 도덕률의 기원, 인류종말에 이르기까지 모든 기원에 대한 지식의 기초가 되어 왔다
알파와 오메가, 시작과 끝에 대한 인류역사의 파노라마를 기록한 유일무이한 근원서다

4. 우주질서와 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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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와 자연의 질서를 유지시키는 자연법칙이 존재한다
우주에는 7*10^22승개의 별이 존재하지만 질서있게 운행할 뿐 아니라 별들의 구성과 형태에서 다양성을 가지고 있다
만약 빅뱅으로 우주가 시작되었다면 無에서 有로 물질을 발생시킬 수 없을 뿐 아니라 별들은 매우 비슷한 형태나 단순한 형태로 이루어졌을 것이다
無의 상태란 에너지나 공간, 최초의 입자, 다차원, 다중우주, 빅뱅의 원인도 없는 무존재의 상태를 의미한다


5. 자연법칙과 문명의 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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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는 수많은 물리법칙을 발견하여 다양한 문명의 이기를 만들어냈다
수학적 물리법칙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열역학법칙, 속도/가속도, 보존법칙(질량,전하량,에너지), 중력, 맥스웰, 가우스, 플레밍, 쿨롱, 케플러,관성, 작용반작용, 유전, 패러데이, 파동, 우주상수의 미세조정, 양자역학..>
물질 사이에 작용하는 이런 원리들을 발견하여 모터를 만들고, 전기를 만들고, TV와 핸드폰, 냉장고와 자동차, 비행기를 만들었다.
이런 물리법칙들이 스스로 만들어졌다고 주장하는 것이 유물론적 세계관이다


6. 화석, 규화목, 석탄, 석유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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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상태에서는 유기물이 분해되어 사라지기 때문에 이런 물질들을 생성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석유는 격변적인 대홍수 상황에서 급격하게 유기물(동물의 사체)가 대규모로 매몰되었을 때 만들어진다
인류가 사용하는 에너지원 석탄,석유,원전이 각 시대에 적절하게 발견되고 활용하여 인류의 문명을 만들어낸 것은 고도의 지적설계에 의한 배려라고 여겨진다


7. 자연의 조화와 공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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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에는 생명체가 존재하기 위해 배려한 듯한 경이로운 설계 흔적이 수없이 발견된다
다윈의 무작위와 우연의 일치로 해석하기에는 너무나 기적적으로 배열되어 있다
꽃, 과일, 곡식, 채소, 향신료, 나무, 공기, 물의 상태변화, 불, 빛, 흙, 원소들, 수학적 배열, 노래, 조류,어류,곤충류, 파충류, 포유류, 인간의 장기들 이런 그룹들이 스스로 발생되었다고 믿는 것이 더 어렵다
그들이 만약 동시적이고 함축적인 타이밍에 출현하지 않았다면 수많은 식물과 생물, 생물과 생물간, 꽃과 꿀벌같은 생태계의 공생관계와 조화, 균형과 순환, 먹이사슬, 기생관계는 유지되지 못했을 것이다
"너희는 누가 이 모든 것을 창조하였나 보라, 주께서는 수효대로 만상을 이끌어 내시고 그들의 모든 이름을 부르신다" (사40:26) 


8. 선과 악의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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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권위에 도전하는 타락한 인류는 하나님의 존재를 부정할 뿐 아니라 궁극적인 진리나 선과 악의 존재조차 부정하려고 한다
그러나 우리가 살아가는 현실에서 선과 악, 의인과 악인의 존재를 목격하고 있기 때문에 선과 악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주장할 수 없다
만약 선과 악이 실제 존재한다면 그들의 기원은 무엇이고 그들의 결과에 대해 어떤 판결을 내려야 한다는 공의가 대두된다
선과 악이 존재하지만 아무도 그 결과에 대해서는 추궁하거나 심판하지 않는다면 선한 삶에 밀착되게 살아야 할 이유는 무엇인가?
 
인류는 성경이라는 특별계시 뿐 아니라 이러한 자연의 풍부한 일반계시를 통해서도 창조주의 존재를 인식할 수 있는 정서와 통찰을 제공한다
인류의 역사를 통해서 연합이라는 명목하에 하나님을 존재를 부정하거나 반역하는 시도가 있었다
무신론적 가설은 주로 사람들의 어둡고 좁은 틈새로 유인하고 심리적 전환의 상태로 이끌어 끝내 파멸시킨다 
인간은 창조주의 존재를 본성으로 인식하지만 세상은 지금도 하나님의 존재를 거부하는 거대한 연합이 있고 만국은 허무주의적 모티브가 되는 미혹과 수렁속에 빠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무신론과 진화론은 거짓되고 파괴적인 이미지와 개념을 만들고 증폭시켜서 안타깝게도 인간의 사고를 지배하는데 성공했다
인간의 개념체계와 하나님의 개념체계의 대비는 아주 극명하다
이미지와 개념은 인류를 향한 하나님의 뜻을 파괴시키려는 사탄의 노력의 중심부다
그러나 하나님을 떠난 그들의 삶을 들여다보면 요란한 구호와는 다르게 내면의 빈곤한 자아와 황량한 실존에 불과하다는 것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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