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우리애들 자랑이 잘된거 같아 2번째로 올려봐요 ㅋ
첫째는 코옆에 점이 매력적인 아똥이구요
제가 경기도 광주로 회사를 다닐때 회사 근처에서 냥줍해서인지 첫째는 엄마 빠순이구,첫째가 혼자있는 시간이 많은거 같아서 입양한 둘째는 노랭이 복길이 입니다 ㅋㅋ 둘째는 배고플때만 애교쟁이예요 ㅋㅋ
그럼 사진 들어갑니당~~~
이번에는 둘째 애기애기한 모습에서 현재 확대사이즈의 순번입니다 ㅋㅋ 저는 애들 간식 한달에 3번정도 줘요 거의 사료만 먹여요..근데 둘째는 6kg이 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