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은 사색에 빠질수 없다. 고뇌하지 못한다.
단순하며 눈앞의 일에 흥분하고 맹목적이다.
사색 할수 없으며 고뇌하지 못하며 맹목적인 증거는
예술에서 흔히 찾아 볼수있다.
쓰레기 곡과 의미없는 자극적인 글..대표적으로 귀여니 시집과 소설..주로 사랑타령
그리고 쓰레기 미술..엉덩이로 바닥에 물감을 칠한다던지..
이런것도 미술이라면 원숭이의 그림에 혹은 코끼리가 그린 그림에
큰 점수를 주는 것과 다름이 없다.
하지만 진정한 음악 (클래식으로 보자면 모짜르트 베토벤 쇼펭) 완전 소중 ozaki yutaka
진정한 문학,시인(철학으로 보자면 쇼펜하우어 니체 괴테)
고뇌와 사색에 의해 나온 진짜 미술(피카소 빈센트 반고흐 레오나르도 다빈치)
전부 남자다. 여성은 엉덩이로 그림 그리던지 하면 남자들이 평가하지...
'오..신선하고 좋은데?' 하지만 그 여성은 생각없이 재미있을거 같아 그런
엉덩이 그림을 그린것을 뿐이다..
여성 무생각 현상은 현재도 이어지고 있으며 좀처럼 나아지질 않고 점점
더 썩어 가고 있다.
현재 학교 교육은 여성성을 강조하고 있어서 남자들의 장난끼와 호기심
운동성을 학업에 필요없는 죄라는 인식을 심고있다.
반면 여성처럼 순응하고 현실에 안도하며 얌전히 주입식 교육을 받아들이는 것을
미덕으로 여기고 있으며 남자들의 장난끼와 호기심을 혐오하게 만들고 있다.
그 예로 교실에서 남학생이 재치있지만 조금은 짖궂은 농담을 주로 많이 던지는데
그럴 때마다 주로 여선생이 그학생에게 한마디 한다.'수행평가 점수 1점 감점이다.'
이처럼 현재 교육은 여성성의 한계에 치달아 썩어 가고 있다.
인류는 이제껏 호기심에 의해 위대한 발견이 이루어 졌으며
장난으로 인해 삶이 활력 있고 사색과 고뇌로인해 유토피아에 근접해가고 있는것이다.
자고로 여자란
이기적이고 맹목적이어서
눈앞의 이익에 남편을 구박하며
자신에게 이익이 없는 가정은 버리고 새 살림을 곧잘 차리며
교회에 맹목적으로 빠져 기도하고 (물론 교주는 남자다)
이게 또 본능은 강해서 남자 앞에서 내숭은 저절로 나온다.
정말 여자는 동물이 아닐까?아니면 남자의 악세사리??
당신의 생각은 어떻습니까?
가능하면 남자의 생각을 듣고 싶다. 여성은 논리적으로 될수가 없다는게 내 생각이니까.
여성은 감정적인 동물이기 때문에 이런 한번 시작되면 논리로써 서로의 허점을 찾아 내는
글에는 우기기 마련이며 그러다보면 상대방은 짜증나고 지쳐서 결국 대응할 가치를 잃어 버려
포기하는 사태에 치달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