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을 이겨내는 것이 우리들이 가진 힘이다.)
언제나 삶을 살아가며 우린 고난과 역경에 마주친다.
그것을 보고 우리는 어떻게 대처하는가.
고난을 받으면 포기하나?
왜 역경이 있을 때 버티지 못하고 무너지나.
고난과 역경도 자연의 순리요 이치니라.
언제까지 삶이 쉬울 것이라 생각하지마라
삶속에 녹아들어 있는 인간관계도 힘들어 하는데
어찌 고난과 역경을 버틸까.
사람들은 고난이 오면 먼저 겁을 먹는다.
지능이 있어서?
아니면 고난의 끝을 알고 있어서?
두 개 일지도 모르지만
결국에 자신이 약하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우리는 약한가?
먹이사슬에 꼭대기에 있는 우리가 약한가?
겉은 강하되 속이 여린 것은 인간이며 우리다.
아직 시작도 안한 고난을 무서워하지 마라.
우리는 지금까지도 몇 번의 고난과 면 번의 역경을 지나쳐 성장한
인간이란 말이다.
시작부터 무서워하면 고난이 오면 그것을 어떻게 헤쳐나가나.
우리는 이겨낼 수 있다.
우리는 강하다.
무엇보다도 말이다.
언제나 위축된 삶을 살아가지 말거라.
우린 할 수 있고, 극복 할 수 있으며 승리 할 수 있다.
고난을 이기며 성장하는 것이 진정한 아름다움이라 말할 수 있다.
우리는 웃자 슬퍼하지 말자 이겨내자.
“인생은 지긋지긋한 일의 반복이다.” -엘버트 허버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