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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와 서로 사랑하지만.. 헤어졋어요...

부산하몽 |2008.11.09 03:09
조회 323 |추천 0

길이 길어두.. 읽어주세요 자신의 일처럼. ㅠㅠ

 

내용은 이럽습니다,

 

전 B형 여자친구는 A형 입니다..

 

2년을 만낫습니다..

 

그렇지만 그녀가 떠낫습니다.

 

처음 만낫을때.. 게임으로 만낫습니다.

 

그녀는 집이 서울이고 전 부산입니다.

 

하지만 그녀가 부산에 내려와 일 한다구 해서 부산에 정착 하게 되엇습니다..

 

그떄 부터 만나게 되엇습니다..

 

예전에 다른 여자를 만낫을때 너무 안좋게 제가 버림 받은 적이 잇어서..

 

현재 헤어진 여자친구 한태 6개월동안 정을 주지 않앗습니다.. 어떤 사람인지 몰라서..

 

6개월동안 제가 바람도 많이 피고.. 연락도 잘하지 않고 헤어지자는 소리 제가 먼저 엄청 많이 햇습니다..

 

그녀는 속으로 끙끙 알고 잇는 성격이라.. 제가 전화를 안하면 혼자 울면서 속상해 하며 전화를 기다리는 스타일입니다.

그렇게 몇달을 절 기다려 주던 그런 여자 엿습니다

 

1년은 좋게 안좋게 만낫습니다.

 

그녀가 서울 본집에 일이 잇어 잠시 들어갓습니다.

 

보고싶어 제가 서울 까지 찾아 갓습니다..

 

같이 소주를 한잔 마시며.애기를 하면서.. 전 먼가 낌새를 차렷습니다.

 

애기 할꺼 잇으면 애기 하라고..

 

그때서야 울면서 애기를 햇습니다.

 

나 사실 애가 잇어..그것두 11살.

 

전 흥분 하면서 끝까지 애기 하라고 햇습니다..

 

이런 저런 애기를 듣고 전 흥분햇습니다.

 

애 아빠는? 물어보니..그녀의 친구랑 바람이 나서 집을나가고 다른 여자와 산다는 것이엇습니다,

 

어이가 없엇습니다..

 

애를 낳기된 계기가.. 그녀는 현재 29입니다.. 전 27 이구요

 

어렷을떄 임신을 하고.. 무서운 마음에 지우지 못햇다고 합니다..

 

어머니 한태도 말 못햇구요 배가 불러와서.. 그때야 말을햇답니다.

 

그때는 이미 지울수 없는 상태 엿구요,.

 

그녀의 어머니는 도저희 받아 들일수 없다고 하셧네요.. 너무 어린 나이여서..그냐모르게..

 

그 남자는 다른 여자를 만나는 중이엇구요

 

애를 놓게 되엇습니다.. 애를 놓자 말자.

 

어머니가 고아원에 보냇답니다..

 

소식을 들엇는지..

 

갑자기   그 남자가 찾아와  애를 데리고 오자며 미안하다 잘못햇다고

 

애들 데리러 갓습니다..입양15전에. 

 

고아원에서는 애를 데리고 갈려면 두분 혼인 신고 하시고.. 애 호적 올리구 데리구 가라고 햇답니다..

 

혼인신고를 하고.. 애를 데리고와서.. 그렇게 얼마 같이 지냇답니다.

 

3개월동안 지냇 답니다.. 그런데 그 남자가 집을 나가버렷습니다..

 

너무 힘들어 애를 데리고 집을 나왓다고 하네요..

 

그녀는 이혼을 준비 하고 잇엇습니다..

 

어머니 동의 하에..

 

이혼을 할려니 시댁에서 애는 못데리고 간다..안된다 이러셧다네요..

 

그래서 합의 이혼을 햇답니다. 어린나이에..

 

애를 1주일에 한번.. 이런씩으로 보는 조건으로.

 

그녀는 그떄 나이가 18세 쯤 이엇습니다..

 

이제 29세가 되어 저를 만난것이구요..

 

6개월동안 못해준거.. 천천히 제가 정을 붙엿습니다 의지두 하고..

 

그렇게 1년이 지나고.. 요번 5월 달에 어머니가 갑자기 돌아 가셧습니다..

 

한동안 그녀는 서울에 잇엇습니다.

 

애는 1주일 마다.. 그녀 어머니 집에서.. 어머니가 많이 보살펴 주며.. 애 어린때.. 그녀 어머니가

 

다키웟다고 합니다.. 시댁에서는 어떻게 된지 모르겟지만.

 

어머니가 돌아 가시기전 그녀는 어머니 한태 의지 하며 애를 몇달에 한번씩 보고 그랫습니다..

 

막상 어머니 돌아가시니.. 1주일마다 놀러 오던애가.. 시댁 말고는 갈때가 없엇습니다..

 

그녀는 항상 애 생각을 햇죠.

 

그렇게 다시 부산에 내려와..

 

2달 전부터 저랑 같이 살게 되엇습니다.

 

같이 살면서 서로 너무 사랑햇고..

 

제가 일을 그만 두게 되엇습니다..

 

그녀는 앞에서 말을 못하고 속으로 끙끙 알기 때문에.. 문제가 없엇습니다.. 제가 몰랏던 거죠..

 

그렇게 2개월이 지나.. 저도 아직 일자리를 못잡고.. 그녀도 놀고 잇는 상태라..

 

미안하지만 우리 서로 3개월만 각자 일하자.. 그랫습니다 .. 실수엿죠.!

 

그녀는 서울에 아는 동생이 잇어.. 거기 가서 일하고 3개월 뒤에 오겟다고 햇습니다..

 

전 그녀와 같이 살던 집에서 일을 하려고 햇구요..

 

서울 올라가자.. 집에 쌀이며 강아지 사료며 먹을께 하나도 없엇습니다..

 

그녀에게 전화해서 돈좀 붙여주라.. 2틀동안 얼마 붙여 주엇습니다..

 

그렇게 연락은 계속되엇구요

 

3일째 되던날 갑자기 연락이 안되엇습니다..

 

해도 해도 안받질않고..전화도 오지 않앗습니다..

 

5일뒤.. 싸이에 글이 올라왓습니다..

 

서방..나 지금 당장은 못내려가..

 

서방보다 중요한일이잇고.. 하고싶은게 많아..

 

전처럼 살기 시러 이해해 달라는 말은 아니야..

 

미안해..

 

이렇게 글이 올라 왓더군요..

 

전 죽는줄만 알앗습니다.. 내가 실수를 햇구나.. ..

 

그렇게 몇일동안 끙끙 알으면 제가 25일 동안 하루하루 술을 먹엇습니다

 

25동안 몇번 연락은 햇구요..

 

말을 못하는 겁니다..

 

말을 해보라고.. 제발 부탁이 말하라고 왜그러는 거야 이러니..

 

미안하다고 합니다.. 저한태 미안하다는 말밖에 없엇습니다..

 

다 털어 놓구 애기 하라니까..  애 아빠랑 다시 만난 다고합니다..

 

찾아와서.. 무픔꿇고 각서 쓰고.. 그랫답니다..

 

그녀는 그 남자를 너무 싫어 햇습니다..

 

하지만.. 애가 잇어 어쩔수가 없엇습니다.. 애가 우울증에 걸렷다고 햇습니다..

 

너 지금 어디냐고 물어보니.. 시골이라고 햇습니다..

 

어머니가 돌아 가시고.. 서울에 잇던 본집을 팔고.. 오빠가. 시골로 내려가..

 

새로 집을 짓고 시골에 잇엇습니다

 

너 아니라도 지금 애 떄문에 너무 힘들다고.. 나한태 제발 이러지 말라고

 

내가 나쁜년이니까.. 미안 하다고.. 잊어 달라고 햇습니다.

 

저는 죽을것만 같앗습니다.. 이런저런 통화문자를 받고,..

 

죽을 꺼라는 생각을 햇습니다.. 하지만 쉽게 죽어 지질 않습니다..

 

어떻게 하면 다시 전화할까 돌아 올까 이 생각 뿐이엇습니다..

 

그래서 방법을 생각 햇죠.. 친구 시켜 병원에 응급실에 잇다고 해라..문자를 보냇습니다..

 

그 시간이 새벽이엇습니다.. 그녀도 저를 아직 사랑하고.. 좋아 합니다.. 매일 저처럼 힘들어 하며 나날을 보냇죠

 

그녀한태서 연락이 왓습니다.. 어디 병원이냐고 무슨일이냐고..

 

어느 병원이라고 햇죠.. 실수 엿습니다.. 병원 응급실에 전화를 걸어 보앗던 것입니다..

 

그렇게 거짓말이 들통 낫고.. 사이가 더 멀어졋습니다..

 

몇일뒤 그녀와 통화를 하며.. 서로 울면서 이런저런 애기를 햇습니다..

 

가슴이 찟어지고 죽고 싶엇습니다.. 그녀 아니면 안된다는 마음에.. 죽는걸 각오 햇죠..

 

그날 친구랑 집에 같이 잇엇습니다..

 

친구는 자고 저는 계속 술을 마셧습니다..

 

술을 마시며 연락해도 연락이 안되고 죽는다는 생각으로 손목을 끄엇습니다.

 

아프지 않앗습니다..

 

그떄 마침 친구가 화장실에서 병원 응급실에 달려 갓습니다..

 

조금만 늦엇으면 큰일 날뻔 햇다고 하네요..

 

친구가 그녀한태 연락을 햇습니다..연락이 왓습니다..

 

응급실에서 나와 집으로 갓습니다..

 

집에와서 그녀에게 문자를 하니 전화가 왓습니다..

 

또 서로 울면서 통화햇습니다.

 

제가 잊어 준다고 햇습니다 마음 가슴이 아팟어요

 

그렇게 몇일을 또 술로 지내고..

 

그녀를 잊어 볼려고 사람도 만나고 이것저것 다 햇습니다..

 

쉽게 안되더라구요 친구들이랑 술을 마시고 아는 형이 집에 데려다 주엇습니다..

 

그녀 목소리가 너무 듣고 싶어.. 문자를 햇습니다 전화달라고

 

전화가 왓습니다 눈물이 나와.. 울면서 말햇습니다..

 

우리 사랑하잖아.. 차라리 욕하고.. 헤어지자고 말해..라고 햇습니다..

 

부산에 한번 내려 오라고 햇습니다.. 안된다고 못간다고..

 

전 미칠것만 같앗습니다.. 또 술을 사들고 마시기 시작햇습니다..

 

아침이 되어.. 그녀 생각이 너무 나서.. 동생이랑 아는 형이랑

 

낚시를 갓습니다..  낚시 하는 도중 그녀 생각이 너무 나서.. 전화를 수십통 햇습니다..

 

저도 모르게 쓰러졋습니다..

 

119오고 날리엿다고 하네요

 

병원에서 무슨 상황이 일어 난지 전 모릅니다..

 

깨어나 보니.. 영양실조 술... 이런것이엇습니다,

 

제가 간이 많이 안좋습니다.. 전에 병원에서 술먹으면 죽는다 이런소리 까지 나올 정도 엿습니다..

 

전 그냥 링겔 맞던중.. 그냥 병원에서 나왓습니다.. 아무 생각이 없엇습니다..

 

휴대폰을 찾아 보니 없엇습니다.. 동생한태 물어보니..

 

잊어 버렷다 이말뿐이 엇습니다..

 

전화기를 새로 하나 하고.. 그녀에거 또 문자를 보냇습니다..

 

몇번을 그렇게 하고.. 문자가 왓습니다..

 

너 너무 한거 아니냐? 동생이 나한태 문자와서 너 연락오면 전화 받지 말고.. 연락하지 말고 이런저런

 

안좋은 애기를 햇엇나 봅니다..

 

전 동생한태 화가 낫습니다 전화를 해서 애기를 하니..

 

형 병원에 잇다고 누나 한태.. 전화 몇번이고 문자도 몇번이고 햇는데

 

전화도 오질않고..그런도중.. 제 폰에.. 그녀 전화번호 수십통.. 문자 제가 보낸거..

 

동생이 잃엇나 봅니다..동생이 화나가 나서 그여자한태 이런저런 애기를 햇나 봅니다..

 

휴대폰도 잊어 버린게 아니라.. 부셔 버린거구요

 

동생이랑 애기를 하다가.. 미안하다고 햇습니다..

 

전부 제 잘못이죠..

 

그녀 한태 계속 연락햇습니다.. 문자 2통이 왓습니다..

 

이젠 정말 끝이라고.. 너 주위에 잇는 사람들은.. 내 마음은 몰라주고 전주 제편만 들고

 

사람 구석으로 몰아 가냐고.. 맞습니다 맞는 말입니다..

 

제가 그녀 생각을 못햇던 것이죠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하루라도.. 그녀 생각을 떨칠수가 없엇습니다..

 

너무 힘들어.. 제가 문자로  죽는 다는 말을 또 보냇습니다.

 

문자가 2통 또 왓습니다..

 

넌 또 죽는다로 그러니? 내가 연락안한다고 햇잖아 나좀 그만 괴롭혀

 

니가 그러면 그럴수록 내가 연락 피하는거야 내가 머땜에 너랑 연락안하는지.. 뒤돌아서서

 

생각해바 내가 이렇게 된건 너도 한몪 햇으니..

 

이문자가 끝입니다..

 

제가 문자로.. 속마음 다 털어놓고.. 애기하자고..애기해보고..

 

서로 이제는 놓아 주자고.. 연락 해달라고 몇십통 보냇습니다..

 

그렇게 보낸 문자가 오늘 이엇습니다..

 

이젠 연락 자체가 없습니다..

 

너무 힘이 들고 하루하루 악몽에 시달리고.. 잠도 자질 못하고.. 먹지도 못하고 잇구요..

 

25일 동안 술로 의지 하고.. 그러고잇습니다. 쓰러졋을때.. 문자로 술 그만 먹어라.. 애기 듣고 그뒤로는

 

상처주기 시러 술끊엇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지 정말 끝내는건지..

 

아참 그리고 그녀가 서울 동생이랑 애길 하는걸 들엇습니다..

 

내가 3개월동안 서울 가면 저놈 바람 안필까.. 하며 애기하는걸..

 

들엇습니다

 

제가 기다린다고 안핀다고 햇지만..

 

넌 전적이 엇어서 나 못기다려.. 이랫습니다..

 

혹시.. 저의 전적을 생각해서 저를 놀리는게 아닌지.. 제 마음을 테스트 하는건 아닌지..궁금합니다..

 

그리고 그 남자랑 다시 산다는거 왠지 거짓인것 같습니다..정말 싫어 하는 남자인데..

 

그녀의.. 친동생이 아닌 동생도 그랫습니다.. 언니(인천에 잇는동생) 그놈 되게 싫어해..

 

왠지 제가 테스트 받는 느낌이 들고.. 제가 그녀 한태 햇던것 처럼 똑같이 벌받고 잇는것 같습니다..

 

그녀의 옷이며 짐이며.. 화장품이며 여기 다  잇습니다..

 

이거 어떻게 할껀데.. 물어봣을때 우리 오빠(친오빠) 언니(친언니)가 가서 해결할꺼야 이말햇습니다..

 

그녀 한태 너무 많은 상처를 준것 같습니다.. 마음이 너무 안좋습니다..

 

얼마뒤 전화가 왓습니다..

 

그녀엿습니다 전 너무 좋아서 받앗습니다..

 

솔이 좀 되어잇는 상태 엿습니다.

 

옆에 잇는 동생(현재 서울에서 같이잇는동생)이 낼름 받더니.. 언니 행복을 위해서 그만 놓아 주라고 햇습니다

 

전 너무싫엇습니다.. 그녀 아니면 안되기에..

 

동생(거주동생)이 언니.. 아들 행복 위해서.. 저보고 잊으라고 계속 말을 햇습니다.

 

알겟다고 잊겟다고.. 그녀와 잠시통화하고 놓아 주겟다고 햇습니다.

 

그녀와 통화를 다시 햇습니다.

 

이런저런애기를 하고 서로 또 울게 되엇습니다 가슴이 너무 안돟앗습니다.

 

놓아 주겟다고 전화를 끊고. 전 술을 사와서 마셧습니다.

 

그녀의 큰언니와 통화를 햇습니다.

 

누나 이런 저런 일이 잇는데.. 다시 애 아빠랑 합치는게 사실이냐고 물엇습니다.

 

언니는 그녀와 잠시 통화를 햇을뿐.. 상견네 결혼은 모르는 일이라고 하시네요

 

어이가 없엇습니다.. 그럼 도대체 그녀는 무슨 생각으로 저한태 말한건지. 모르겟습니다

 

그녀의 언니가 말햇습니다..

 

그녀한태.. 너 만나는 애인이랑.. 시골집에가서 같이 살아라고.. 그리고 나는 그녀의 전남편이랑

 

다시 합치는거 반대 한다고   생각을 하시더군요  .. 한번 바람펴서 집나간사람.. 두번은 안그러겟냐고 하더군요

 

저와 같은 생각을 하고 잇엇습니다.. 전 다시 생각 햇죠.. 꼭 그녀를 다시 붙잡겟다고

 

이런말을 햇답니다.. 전 금시초문 입니다.

 

언니랑 통화가 끝나고.. 술을 마시고 잇는데.

 

그녀의 동생(동거녀)한태서 전화가 온겁니다..

 

머하는 거냐고? 언니 놓아 준다면서 주위 사람들 한태 애기 다 하고 머하는 짓이냐면서..

 

그러네요..제가 잘못한건 맞습니다.. 놓아준다고 해놓고 이리저리 전화 한게..

 

그녀의 동생은.. 막 따지고 들엇습니다..

 

제가 이렇게 말햇습니다.. 그녀와 나의 문제지.. 동생이 나한태 말할자격없다고..

 

제 3자 입장에서 말하지 말라고 하니까..

 

막말을 하더군요.. 너 껌파리냐?? 스토커냐? 애가 왜그러냐.. 너 이러는거 부모님이 아시나..

 

이러더군요.. 제 욕하는건 상관없습니다.. 부모 내세우면서 욕하길래..

 

동생한태 미친년아 머같은 년아.. 심한욕을 햇습니다.

 

이렇게 싸우는 도중 그녀가 전화를 받앗습니다..

 

애기를 하다가 저도 모르게 욕이 나왓습니다.. 저 월래 그녀에게 욕안합니다..

 

그녀가 욕하지마.. 이러길래 미안하다며.. 안하겟다고 햇고..

 

다시 통화를 햇습니다.. 그런데 제가 2년동안 보왓던 그녀의 모습이 아니엇습니다.

 

저한태 욕이 아닌 막말을 하는 것이엇습니다..

 

동생이 옆에서 계속 이간질을 하는것 같습니다..

 

그녀는 마음이 약해서.. 누구 말을 잘듣습니다..

 

그녀가 그러는 모습 처음 보앗고.. 그녀가 아닌것 같앗습니다

 

그녀가 오빠(전남편) 지금 일하고 잇고 매일 통화한다고.. 11월 중순에 같이 살꺼라고 애기를 하더군요..

 

그렇게 애기는 하지만.. 다른 이유가 먼가 잇는것 같앗습니다.

 

그녀가 동생이랑 같이 잇으면서 점점 변화고 잇다는걸 느꼇습니다..

 

동생이랑 빨리 뜰어트려 나야하는데 방법이 없습니다.

 

제가 찾아가서 데리고 오고싶지만.. 집이 어딘지 모릅니다..

 

무슨일이 잇어도 그녀를 다시 찾을수만 잇다면.. 머든 할꺼라고 마음먹엇습니다.

 

그 동생과 통화 끝나고 그녀의 언니한태 전화를 햇습니다..

 

그 동생이 저한태 이렇게 말하더라 하니까.. 가시나 그거는 3자입장에서 왜말을하냐고

 

그녀와 나의 문제인데 지가 먼데 끼어 드냐고 하시더군요

 

제 편을 들어 주엇습니다.. 저보고 조금만 기다려 보라고 그녀와 통화를 해본다고

 

하시더군요  이제 믿을 사람은 큰언니 밖에 없습니다..

 

가슴이 아프고 찢어 지지만.. 큰언니한태 말햇습니다..

 

누나 저 비록 나이는 어리지만 생각은 깊고 제가 벌인 일.. 다 책임질수 잇다고 햇습니다.

 

지금은 제가 아무것도 할순없지만.. 큰언니만 믿고 기다리고 잇습니다..

 

제가 테어나서 처음으로 제 발걸음으로 절에 가봣습니다.

 

마음이 너무 안좋아서 절에가서 2시간동안 기도 하고 왓습니다..

 

소원빌로 기도 하고 그랫지만.. 혼자 그녀가 없는 집에 잇으면 자꾸 생각 나고 미치겟습니다.

 

일도 손에 잡히질 않고.. 하루하루 술로 시간을 버리고 잇습니다.

 

저도 나름 생각합니다. 사생활이 바빠지면.. 다 잊어지겟지..

 

저도 바빠 볼려고 볼짓다 하고 돌아 다닙니다.

 

마음은 한곳에 정착하여.. 가슴이 아프네요

 

전 그냥 그녀가 저를 테스트 한다고 생각 햇으면 좋겟습니다..

 

정말 미쳐 버리겟습니다..

 

다른분들은 이렇게 애기 하시겟죠

 

시간이 약입니다..  그리고 그녀는 애가 잇어 언젠가는 떠날여자 입니다..

 

그러시 겟죠.. 저도 그렇게 생각은 합니다.. 하지만 내가 이때까지 잘해주지 못하고..

 

상처만 안겨주고 애는 잇는 걸면서 만나왓고 전 결혼까지 생각 햇습니다..

 

저희 부모님 한태도 애기를 다 햇구요.. 제가 이정도로 그녀를 좋아 하고 사랑합니다..

 

하루하루 미치겟습니다.. 마땅이 누구한태 애기 할사람이 필요 한데 애기 할 사람도 없고..

 

힘이 듭니다.. 어떻게 방법이 없을까요..

 

잊어볼려구 해도 안됩니다 벌써 한달째 입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하나도 모르겟고.. 돌아 버리겟습니다

 

지금은 전화 문자 하지않고 기다리고만 잇습니다....

 

정말답이 없는걸까요?

 

지금도 이글을 적으면 전 술을먹고 잇습니다

 

먹지 않으려 해도 ... 잊고 자볼려고.. 이렇게 잇습니다 ㅠㅠ

 

ㅈ ㅔ가 너무 글이 길엇습니다.. 글 재주가 없어서 생각 나는데로 다 적억네요..

 

귀찮으 셧어도 이해 바람입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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