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aver.me/GGO3Aa4u 박진성시인 기사 꼭 읽어주세요
제목 그대로입니다.
문학계에서 촉망받던 박진성 시인은 어느 날 트위터에 시인에게 성희롱을 당했다며 올라온 글 하나 그리고 언론의 잘못된 보도로 출판예정인 시집 4권의 계약이 취소되고, 단 일주일만에 문학계는 물론 사회에서 매장 당하였습니다.
심지어 합의하에 성관계를 가졌던 여성이 이어 성폭행을 당했다며 주장하면서 파문은 더 커졌습니다.
1년이 걸린 끝에 무혐의라는 판결이 내려졌지만 이미 그에게는 성범죄자라는 낙인이 찍힌 뒤였습니다.
최초로 트위터에 글을 올렸던 여성은 실제로 만나적조차 없는 박진성 시인에게 시를 관련해 배우던 학생이였습니다.
한 시인의 삶을 망가뜨린 여성은 무고죄로 고소하지 말아달라, 일이 이렇게 커질줄 몰랐다고 하는 어이없는 카톡내용이 고스란히 남아있습니다.
결국 여성은 무고죄로 벌금밖에 선고되지 않았고 박진성 시인의 삶은 처절히 망가졌습니다.
박진성 시인은 오늘 결국 자살기도를 하였습니다.
여러분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억울하게 누명이 씌어졌던 그에게 관심을 가져주세요
박진성시인의 블로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