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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여자도 순식간에 망가지는군요. 이렇게*^^*

박광오 |2008.11.09 09:23
조회 22,392 |추천 0

너무 방탕하다 34살에 할머니됐다? 안믿기는 말이지만 케이트 ㅌㅌ라는
모델이 실제로 그렇게 됐다는군요. 그러니까 이건 ‘조로증’하곤 케이스가
다른거죠. 조로증이 유전이라면 이건 방탕하다 그렇게 된거니깐요, 웃김.


한국도 개신교 씨앗이 뿌려진지 120년도 못되지만 너무 우익질로 방탕
하다가 사회로부터 배척당할 위기에까지 처했음다*^^*사회악적 존재로
인식되버린거죠. 너무 짧은시기에 혐오스런 박멸종교로 인식 된겁니다.


문제는 아직도 ‘죄’의식을 못느낀다는거죠. 그렇담 하느님이 우익일까?
아닙니다. 하느님(=성경)은 좌익도 우익도 아닙니다(신2;27). 하느님이
우익이라면 우익에게 희생된 지구상의 수천만의 희생자들은 지옥이고,


하느님이 좌익이라면 폴포트나 스탈린에게 희생된 수억명의 희생자도
지옥가겠죠. 결국, 하느님은 좌익도, 우익도 아니란 얘깁니다(신2;27절)
결론은, 극좌나 극우는 다 ‘죄’가 되겠죠. 하지만 교회가 우편향 되있기


때문에 그렇게 많은 사람을 죽이고도 또다시 ‘마녀사냥’을 일삼으려고
쥐라이트 주도로 악법추진, 표현, 출판물, 인터넷등을 옥죄고 있습니다.
알것은 좌,우는 그 자체가 편향이기 때문에 반드시 희생을 불러옵니다.


참고로 교회가 언제 사람을 죽였냐할분이 계셔 보충설명하는데 코드가
같으면 살인잡니다. 요즘엔 예수이름으로 사람죽이지 않습니다. 그러나
살인자를 떠받들거나 메시아칭호주면 그자체가 공범이요, 살인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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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박광오이분은|2008.11.09 23:58
이분은 항상 글쓴건 톡인데 항상 혼자 댓글쓰시고 혼자 노시더라.. 근데 조회는 왜이렇게 높은건지.. 조작하지마셔요
베플레드의명곡|2008.11.10 13:07
시발새끼야 이제 적당히 해라. 톡은 일하는 직장인들에게 위로와 웃음과 안식과 희망을 주거든. 너 며칠 전부터 젓나 개지랄 하던데 기독교가 싫음 길바닥에서 피켓들고 시위를 하든가. 더이상 신성한 톡에 낚시질로 안그래도 박봉에 고생하는 불쌍한 직장인들 수고롭게 하지마라. 그냥 꺼져. 니 글 아무런 의미도 없고 재미도 없고 재수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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