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판쓴거 2번 날리고 3번째다
이걸 써야하나 말아야하나 혼란스럽다 ![]()
알고보니 지금 자판기 상태가 안좋아서 백스페이스가 아닌 . <- 을 누르니
뒤로 가지는거였다
난 것도 모르고 점점 눌러댔으니![]()
(이것도 화면 키패드다)
하지만
예전에 톡이 한번 되고 난 이후로 난 네버스탑이고 싶다!
어제까지 실명인증안되다가 오늘에서야
판이 써지는데 여기서 내 설레발을 잠들일수 없다
자
점만은 피하며 다시 씁니다ㅠㅠ
안녕하세요 저도 피시방에서 일하는 잡초같이 거침없는 19세女입니다
어젯께 한분이 피시방 자주가는 남자분들 봐라 이셨나 ?
글올라와서 봤더니
요약하자면
침 좀 뱉지마라 내 속 디비진다잉
저도 그 글을 읽으며 대박 공감하였습니다
마따! 재떨이 비울때 주르으윽 쭈~욱 ......
울고싶어라~
(그렇지만 저는 이때 나무젓가락을 이용해서 버리면 좋더라구요!)
깔끔~하이 벗겨짐
(하지만 리플과 밑에 1기 오라버니의 글을 보고 또 동감 -_- )
귀얇은 저
요새자 분들도 담배 많이피시는데 여자분들도 재떨이가 아밀라아제 감당을 못함![]()
그래도 다 월급 받으며 하는거니
또 저희 피시방 사장님이 30살이신데
입니다,
노쌍 피시방에서 죽치는 초딩들도 착해요
(가끔 아줌마라하면 다이
)
라면에 단무지를 비례관계로 엄청나게 먹지만 -_-
귀엽다는거!
또한번은 어떤분께서 음료수 2개를 사시고 한개만 들고 가시는거예요
그래서 제가 손님
"이것도 사신것 아니세요 ?"
하니깐
"아 그거 니 이쁘다고 무라고"
하시는거예요
(여기서 이쁘다고는 얼굴이아니라 또하나의 직업 베스킹라빙스 때문에
서비스 정신이 몸에 베여 있어서 그것때문에 이쁘다고 하신듯)
기 분 짱
![]()
그리고 제가 12시간을 일하는데 재밌게 하니깐 별루 안힘들구
어제 톡보니 리플마다 퇴근하고 싶다 퇴근 하시더라구요
직장인 언니 오빠분들 군인오빠 언니분들
즐거운 마음으로 화이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