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년넘게 사귀던 남자친구에게 배신을 당해 답답한 마음에 이 곳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글이 뒤죽박죽이고 어느 부분이 길고 이래서 이해가 안돼실수도 있어 양해부탁드리며, 증거캡쳐본이 있지만 이 곳에 첨부하진 않겠습니다..
여주 ㄹxxx에서 근무하는 A에 실태에 대해서 말하려고 합니다.
지창욱 닮았다고 소문난 우리 A^^본인은 웃으면서 아니라고 손사래를 치는데 뒤에선 지창욱 짤가지고 닮았다는걸 참 좋아했던 A야
나랑 16년 11월 6일 처음으로 만났지
그리고 우리 2개월? 3개월? 동안 참 열렬히 사랑했다 그치? 우리 둘 다 성남사람인데 곤지암에서 일하느냐고 교통편도 안좋았고 넌 주 6일 난 주 5일 근무하느라 스케줄도 안맞을 때가 많았는데 그래도 떨어지기 싫다며 있는 돈 없는 돈 끌어모아서 일주일에 3일, 4일 맨날 같이 붙어있었지ㅎㅎ
그 때 그만 했어야 됬던건데..
그러고 너가 어느 순간부터 자기 개인시간을 갖게 해달라며 각자 갖자며 너무 둘한테만 맞춰져서 힘들다고 얘기하길래 난 너한테만 의지를 했던 사람으로서 각자의 개인시간을 갖기 위해서 노력하기 너무 힘들었어 난 항상 아침에 출근해서 일찍 퇴근하면 오빠랑 밥이라도 먹고 헤어지고 싶었는데, 오빤 회사 사람들이랑 노는거에 빠져서 내가 서운해하는지도 모르고 몇 번을 얘기해도 알겠다고 노력하겠다고만 하면서 나아지지 않아 난 점점 체념했지
그러다 어느 날 같이 있게 되어서 오빠 씻으러 간 사이에 핸드폰을 봤더니 처음 보는 남자 이름으로 연락이 왔더라 그래서 호기심에 들어가봤지
근데 분명히 이름은 남잔데 엄청나게 애교를 부리며 너 이름을 A오빠 이렇게 저장해놓고,본인의 아빠를 DADDY❤️이렇게 저장해놨더라?
또 여자랑 있냐 술 좀만 먹어라 이렇게 널 걱정하던 말투에서 난 느꼈지 ‘아 여자가 아니구나..’ 거기에 너도 남자인 친구랑 팔부분만 찍어서 인증샷까지 보냈더라구 1차, 2차 어디가는지도 상세히 보고하면서..
그 때 분명 너랑 나랑 너 친구랑 셋이 술먹었었는데^^
떨리는 손 부여잡고 울먹거리면서 너 나오자마자 뭐냐고 물어봤어 근데 시치미떼더니 폰보여주자마자 너는 ‘아..회사에서 너랑 사귀기 전부터 일하던 남자앤데 얘 원래 말투도 애교가 많고 장난으로 오빠라고 부르는애다’ 진짜 토씨 하나 안틀리고 이렇게 얘기했지 너는?
그래서 바로 그 사람한테 전화해보라고 했더니 방귀 뀐 놈이 성낸다고 엄청 화내면서 확인해주겠다고 대신 나 이거 확인하면 너랑 끝이라고 다신 안본다고 그건 알라고 펄쩍 뛰었지ㅋㅋㅋ
그 때 알겠다고 했어야 됬던건데 난 뭐가 아쉬웠는지 바보같이 그럼 연락처만 달라고 내가 프사만 확인하겠다고 한 발 물러섰지 그랬더니 넌 폰을 가져가서 빠르게 전부 다 삭제했더라^^? 전부 삭제하고 내가 좀 더 자세히 꼬치 꼬치 캐물으니깐 ‘실은 저번에 들어왔다던 여자 막내애랑 애교많은 동생이랑 사귀는데 도와준거라고 그래서 안부 차 오랜만에 연락온거야’ 이랬지? 그래서 난 일단 알겠다하고 누웠어 근데 도저히 잠이 안와서 계속 뒤척이다가 새벽에 일어나서 너 폰을 다시 확인했지ㅋㅋㅋ
그 여자애 번호 그 남자애 번호 전부 다 따고 카톡 확인하고 이것 저것 다 확인해보고 내 촉과 내 지인들 통해 들은 결과 너가 친구를 섭외해서 그 여자애 프사를 하도록 시키고 그 여자애는 그냥 원래 일하던 직장동료인 것 처럼 꾸며놨더라? 참 웃겨 둘이 사귄다면서 페북친구도 아니고 그 여자애 페북 들어가보니 남자친구 없다는 댓글들이 참 많더라고^^그래도 마지막으로 널 믿고 싶었어 그래서 일어나자마자 밥먹자고 하면서 너한테 더 캐물었지 그랬더니 너는 한숨쉬면서 아니라고 발뺌하다가 내가 실은 폰을 다 봤다고 증거를 대니 그 남자애랑 통화시켜주겠다고 하고 통화시켜줬지
물론 목소리만 남자인걸 확인해준거지만 이 정도면 내 말 믿겠냐고 너가 너무 당당히도 말하길래 결국 내가 용서하기로 하고 넘어갔어
그 후 난 진짜 너무 힘들었어 밥도 제대로 못먹으면서 잠도 못자고 너한테 집착하는 것 처럼 보여서 질려할까봐 그러지도 못하는데 그래도 티가 났던지, 넌 나랑 같이 있는 날이나 밥먹는날이면 폰을 숨기고 핸드폰에 비번이라곤 없던 애가 비번까지 다 걸어놓더라?
거기까진 좋아
어쨌든 우여곡절 겪으면서 잘 사귀어가고 있다고 생각했어
근데 너가 점점 나한테 소홀해지고 내 약속을 펑크내고 나보다 회사사람들이나 친구들 만나는 날이 점점 많아지면서 난 다시 힘들어졌고,
내가 날을 잡고 말했지 뭐하는거냐구 우리
그랬더니 너는 아니래 그냥 바빠서 피곤해서 그랬대 난 또 첨엔 그렇구나하고 넘어가려했어 바보같이 근데 내가 너무 힘이 드는거야
그래서 그냥 모르겠다하고 너한테 그동안 쌓인거 다 말했어 그랬더니 시간을 갖자네?
그렇게 시간갖고 하다가 결국 헤어졌지?
아 참 참 중요한 얘기를 빼먹었다
우리 사귄지 얼마 안돼고나서 데이트하는데 교통이 너무 힘들어서 너가 중고차 알아봤잖아 그래서 내가 중고차 알아보는 것 보단 나도 어차피 면허 딸 생각이 있으니 오빠가 면허따는거 도와주면 한 달안에 빨리 따서 돈 반반씩 내서 장기렌트 계약하자고 해서 그것도 잘 타고 다녔었어
근데,
헤어지고 나니 넌 그 렌트가 걸렸던건지 내가 정말 아쉬웠던건지 시간갖자고 얘기하고 헤어지자고까지 얘기 다 해놓고서는 다음 날 바로 연락이 오더라ㅋㅋㅋ
자기가 잘못 생각한 것 같다고 우린 서로 입장만 말했을 뿐 그 입장에 대해 이해하려고 노력하기보단 이기적으로 생각하기에 급급했다고 그러니 제발 다시 노력해보자고 근데 난 이미 너무 힘들었어서 정리를 미리 해놔서 그런지 하나도 안흔들리더라고ㅋㅋㅋ
그래서 너한테 못하고 아껴뒀던 말 다 했어
나 너한테 렌트하자고 제안한건 맞지만 면허 시험 여러번 떨어져서 면허따는게 늦춰지고 너가 도와주지 않아도 나 데릴러 왔다 갔다 해주지 않아도 4개월 동안 불평 불만없이 16만 5천원씩 꼬박 꼬박냈고 너 생일 때, 30만원어치 선물에다가 숙박비, 식비까지 내가 다 내고 내 생일 때 정작 내가 말한 레이벤 선글라스 할인하는거 10만원대 받았다고
그래 돈은 나한테 중요하지 않았어 근데 그렇게 주고 받는 선물에서 넌 태도가 날 여자친구인 것 처럼 대하지 않았던거에 난 너무 지쳤어서 너의 그런 태도와 너 만나면서 돈없다 돈없다 그러길래 내가 신용카드까지 3개나 만들어가며 너 먹이고 재워주고 옷사주고 하는데도 고맙단 말 몇 번 없이 받기만 하고 넌 나랑 사귀면서 초반에 크리스마스 선물이라고 자몽청 하나 작은거 만들어주고, 일본간다고 약 몇 개 챙겨준ㄱㅔ 다였지?ㅋㅋㅋㅋ그 흔한 손편지 한 번 없었고
그래서 너랑 제주도여행 갔을 때 나 돈 적으로 힘들다고 울면서 얘기하는데 넌 진짜 화내면서 언제 자기가 바랬냐고 너가 해주는게 병신같은거라고 지금까지 말 한마디 없다가 이제와서 너때문에 카드도 만들었고, 돈도 다써서 이제 힘들다고 얘기하면 내가 돈 줄줄 알았냐고 그랬지?ㅋㅋㅋㅋㅋ
그래 너 말 틀린거 하나 없어서 아무 말 못했어 나
나 정말 너 좋아한다는 마음하나로 그렇게 안바라고 고맙다는 말 한마디, 안아주는거 한 번 그거였으면 족했을텐데 그것조차도 어렵게 받아서 너무 힘들어서 얘기했던건데 너 반응이 그러니 벙찌더라ㅋㅋㅋ진짜 내가 병신이긴 하구나 느꼈고
그래서 우리 제주도 갔다와서 또 사이 안좋았잖아ㅋㅋㅋ
아무튼 저렇게 헤어지고나서 내가 널 하도 쳐내니깐 넌 진짜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사귈 때 애교 한 번 잘 안해주던 너가 애교도 부리고 연예인 누구 닮았다고 사진도보내고 내가 읽고 씹고 연락안해도 밥은먹었냐면서 한 달 동안 매일 연락했지?ㅋㅋㅋㅋ
그러던 와중에 나는 전에 같이 일하던 선배를 만나려고 대전에 내려가게 됬었고 늦게 내려갔기 때문에 거기서 자고 올 수 밖에 없는 상황이였는데 너가 남자랑 있는거 아니냐며 회식자리에서 취해가지곤 나한테 전화하고 집착했었잖아ㅋㅋㅋ그래 나 남자랑 있었어 근데 그 남자 선배 남자친구랑 남자인친구랑 넷이였고 난 너무 어색하고 불편해서 그 자리에서 말도 몇마디 안하고 선배랑만 얘기했어 거의 그랬더니 너가 못믿겠다고 인사도 제대로 안해봤던 선배한테 영통걸으라고 집착하더니 너가 해달라는거 다 해주니까 너가 어찌 이럴 수 있냐며 난 너랑 사귀면서 단 한 번도 여자 만난 적 없었는데 내가 왜 이런 취급까지 당해야 하냐고 울었지 너ㅋㅋㅋ(결국엔 우는 척 연기한게 나중에 밝혀졌지만^^)그러고 맘약해진 나는 다음 날 너 찾아가서 어찌 어찌 만나게 되었지
근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참 재밌는게 너 나랑 사귀는 1년 넘게 어떻게 그리 사람을 잘속이는지 8개월 동안 따로 연락하던 여자가 또 있었더라^^?
심지어 양쪽에 몇 번 들킬뻔 했던거 잔머리 굴려가며 화내고 승질내면서 무마시키고 참 잘도 이끌어 왔더라 오늘까지ㅋㅋㅋㅋㅋㅋㅋ
너한테 고마워해야 하는지 그 여자애한테 고마워해야하는지..
어제 너 회사 체육대회라길래 연락안될거 알고 있었고, 나도 할 일이 많고 피곤해서 연락하는거 듬성 듬성하다가 너가 뒷풀이 하고 긱사 도착했다길래 씻고 오라고 하는데 한시간이 넘게 연락이 안돼서 전화했더니 그 여자애랑 통화가 되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여자애가 너무 놀래서 울먹거리면서 나한테 전화하는데 참 웃긴게 난 놀라지도 않고 침착하게 걜 오히려 진정시키고 만나러갔어ㅋㅋㅋㅋㅋ
그러고 그 여자애랑 얘기하면서 맞춰보는데 참..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때 동생이라고 했던애가 그 여자애가 맞았고 그 때부터 연락하기 시작해서 지금까지 온거고,
여자애도 너도 초반에 사귀는거 알고 있었지만 그 여자애는 의지할 곳이 없어서 곧 나를 정리하겠다는 너의 말만 믿고 기다리면서 관계도 맺고 데이트도하고 할거 안할거 다했더라ㅋㅋㅋㅋㅋ그러다가 여자애도 양심에 찔려서 이건 아닌 것 같다 정리하자 했더니 너가 제주도 가는게 이별여행이라고 좀만 기다리라고 했다며ㅋㅋㅋㅋㅋ구러고나서 제주도에서 몇 번 싸우고 화해하다가 밥먹으러가면서 오랫동안 통화하고 그러더니 그게 그 여자애였고 그 여자애한테 ‘아 얘랑 자는거 느낌도 안나서 몇 번 자지도 않았다고’ 이딴 짓거리하면섴ㅋㅋㅋㅋㅋㅋ내가 울고 삐지고 이러니깐 넌 나한테 앵기면서 화풀라 그러고 그랬잖아?ㅋㅋㅋㅋㅋㅋㅋ
이중쩌는 A야^^너의 연기력에 감탄한다..
그러고 우린 진짜 한 달동안 헤어졌고, 한 달 동안 넌 나를 잡았고 그 여자애는 진짜 헤어진걸로만 알고 마음 다 열면서 너가 그 여자애랑 같이 출퇴근하고 그런게 마음에 걸려서 나한테 받던 렌트비도 그 여자애한테 꼬박 꼬박 3개월치 받고서는 얼마전에 나한테 말도 안하고 엄마 SUV사줬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
나한텐 돈없다고 삼겹살 먹고픈데 그거 먹을돈도 없대서 난 내 전재산 털어서 너 사맥였었는데^^
그러고 헤어지는 동안 날 붙잡으면서 넌 그 여자애랑 글램핑도가고 근처 바다도 놀러가고 쌩쇼를 다했더만ㅎㅎ그러다가 그 여자애랑 있을 때 연락오면 아 전에 같이했던 렌트때문에 차사고 났다는 개드립치면서 안심시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자애가 의심하니까 너 앞에서 스피커폰 해주겠다고 큰 소리 떵떵쳤다매?ㅋㅋㅋㅋㅋㅋ
그러고선 룸메들이랑 맨날 술먹는다 보드탄다 그러더니 그 여자애 없이 간 적도 없었고^^룸메들은 아예 사귀는걸로 알고 있었더만ㅋㅋㅋㅋㅋㅋㅋ
그제 나 곤지암터미널에서 약속있을 때 넌 잔ㄷㅏ하고 여자애 만나고ㅎㅎ나랑 삼일전에 모텔비 나한테 내라하고 같이 있었으면서, 넌 그 전 일주일도 안돼서 여자애랑 더치페이로 모텔가있고ㅎㅎ정말 수도 없이 많은데 너무 길다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그 여자애한테 얘기듣고 너네 긱사찾아갔더니 너 그렇게 친하다던 같은 직장 선배면서 대학 여동생 B씨가 너 감싼다고 그 여자애랑 나랑 추운데 발 동동거리면서 현관안열어줘서 내가 열받아서 뭐라하니까 비번만 알려주고 어디 도망갔더라ㅋㅋㅋㅋㅋㅋ
들어가자마자 술에 꼴아서 방에다가 토하고 있길래 너 일으켜 세워서 얘기하니까 너도 놀랬는지 술이 점점 깨는거 같더라고ㅋㅋㅋㅋㅋ그래서 니가 그 여자애한테 준 손편지 보여주면서 이거 뭐냐 그랬더니 니가 보는 그대로다라고 했냐 너?ㅋㅋㅋㅋㅋ참 기가차가지고
나랑 그 여자애한테 니네끼리 입다맞춰놓고 와서 나한테 뭘바라냐면서 그래 나 니네가 생각하는 쓰레기고 내 친구들 가족들 지인들 다 알고 생매장 시켜도 상관없으니까 _대로하라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우리 비집고 나갈려하길래 그 여자애가 울면서 너 팔 잡으니까 너가 밀쳤지? 그 여자애는 튕겨져 나가려하길래 내가 부축하고 너 팔 다시 잡으니까 조카 정색하면서 건들지말라고 꺼지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면서 멋있게 면전에대고 담배 뻑뻑피더라ㅋㅋㅋㅋㅋㅋㅋ진짜 그 와중에 난 너 눈돌아가있는걸봐서 때릴까봐 무서워가지고 내가 사준 옷들 너가 토한데다 던지고 그 여자애랑 내가 사준 커플신발 다 들고 나와서 버렸더니 다 가져가라면서 더 가져가라고 소리치던 너가 아직도 생각난다 A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너네 가족들한테도 말했어
자랑거리아닌데 진짜 너네 가족들도 알아야 할 것 같아서ㅎㅎ너네 어머니가 미안하다 하시는데 그 좋으신 분이 그 얘기하시니까 가슴이 미어지더라..ㅋㅋㅋㅋㅋ너 나한테 울먹이면서 돌아가신 아버지 닮고싶다고 존경한다는 식으로 몇 번 얘기했잖아ㅋㅋㅋㅋㅋㅋ너 이러는거 너네 아버지가 보시면 정말 좋아하실까 궁금하다
앞으로 너가 어떻게 지낼지도 너무 너무 궁금해^^꼭 너가 하고 싶다던 스튜어드 하길바래ㅋㅋㅋㅋㅋㅋㅋㅋ다음 타깃이 누가 될지 모르겠지만ㅋㅋㅋㅋ우리 둘 다 연락하면서도 그 와중에 헌팅에 클럽에 여자들한테 연락도 하고 쌩쇼를 벌여놨더만ㅋㅋㅋㅋ나한텐 클럽에 클자도 꺼내지말라고 미쳤냐고 그럴 땐 언제고 멋지다 정말 존경스러워^^잘지내지마 미친놈아 널 만날 여자애가 불쌍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