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자랑하려고하는건 아니지만 중1때 봄에 전학왓을때 다른반까지 이쁘다고 좀 소문이났었어요
절좋게봐주는사람들이있어서 전학온지 얼마안되서부터 남자친구도몇번사겨봣고요.
근데 지금 남자친구랑 사귀면서 이런고민을 제일많이하는것같아요
제가 원래 혼전순결이였는데 요즘 자꾸 이게 맞는지 흔들려요
근데 저는 키스까지는 좋지만 그 이상은 쫌 무서운데 남자친구는 안그러거든요
키스는 햇는데 자꾸 그다음,그다음을 바래요 저한테
하필이면 제 성격이 원래 다른사람한텐 말도 많고 활발한데
좋아하는 사람앞에선 쑥스럼 많이타고 할말을 다 못하게되는 스타일이라 어떻게 말해야될지도 모르겠고요
그리고 자꾸 남자친구 말을 듣다보니까 혼전순결이 좋은거라고 생각했는데 제가 잘못생각하고잇엇다는 생각까지 들어요
도와주세요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