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0대중반 남자이고 어머니 계정으로 글써봅니다 . 어제 친구들이랑 얘기하다가 기분이 많이나빴습니다. 저희는 모임이있는데 남자 4명 여자3명 이렇게 친구입니다.
여자애들은 다 애인이있고 남자2명도 여자친구가있고
저와 한친구만 여자친구가없습니다.
전 현재 대학교 졸업반이고 화학과입니다. Lg화학이나 대기업에 지원할생각입니다. 물론 아직까지는 희망사항 이에요. 전에 병원갔다가 예쁜 의사선생님을봤고 간호사들이 선생님이라고 하는거보니까 의사겠죠
이문제 때문에 친구들한테 그 여자분좋아하게된거같다고 상담했는데 갑자기 애들이 웃는겁니다. 그것도 비웃는거같은 웃음이었고 특히 여자애들은 그여자가 너 만나겠냐며 놀리더군요 전 기분이 나빴습니다.
일단 저는 아버지가 벽돌공장을 조그맣게 하십니다. 아버지가 사장이시고 부족하지않게 컸습니다. 외모는 솔직히 잘생기진않았습니다. 키는 178정도에요.
어머니쪽 외할아버지도 돈이많으십니다. 친구들은 열심히 해보라는데 정말 가당치않나요? 그 병원에 자주 찾아갈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