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1월. . 결혼식을 앞둔 흔녀에요
결혼반대가 아주심햇어요
결혼식하기 5년이걸렷네요
저희집에서 반대하는이유가 신랑이 애딸린이혼남이거든요
겨우 풀어 결혼식올리는데. . 문제는 신랑 딸이문제네요
초3입니다.. 아빠가 친척들에게는 애잇다고알리지않앗어요. . 저또한. . 친구들한테까지말할수없엇어요
결혼식날. . .그애가 안왓으면좋겟는데. .
그말하면 신랑이 화낼까요? 저한테 많이 실망할까요?
참고로딸아이는 저와살지는않고 시댁에서 같이살길원해서 그렇게하기로햇어요
전 부부로서 시작하는 의미로 안왓으면좋겟는데. .
어떻하면좋을까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