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리된상태입니다..(거의 헤어짐..)
연락이나 만나는 것도 시간이 좀 필요할거 같다고..
지금은 힘들다고 해서..
나중에 먼저 연락할수도 있다고 합니다..
제가 싫은것도 아니고 좋은데 안맞는거 같다고하네요..
자꾸 자기가 이상한거라고 그러면서..
너무 시간을 오래 가지면 잊혀질거같고 끝일거 같아서..
화욜날 그렇게 되었고.. 수욜부터 연락 안하는 중인데..
일욜 낮 쯤에 톡으로 ‘잘지냈어?’ 이런식으로 안부묻고
반응 괜찮으면 카페같은데 가서 아직 좋아하고 있다고 진심으로 말해볼까생각중입니다..
친한오빠동생으로 지내자고 할수도 있을거 같은데,,
그러자고 하면 그럴생각입니다..
물론 얘만 계속 바라보고 기다리고 이러진 않을거구요..
오빠동생으로 지내다 다시 잘되면 좋고..
다른사람 생기면 그사람 만나서 한번 잊어볼려고합니다..
일욜에 톡 했을때 반응이 좋지 않을까봐..
그게 좀 무서운데.. 그래서..
여친친구(베프, 나랑도 몇번 본 사이, 나 좋게 본듯,
연락처는 알고 있는데 연락한번도 안해봄) 한테
연락해서 걔 심정이나 상황이 어떤지 물어보고
일욜에 연락할지말지 결정해보고 싶은데
괜찮을까요..?
물론 여친친구한테 여친한테는 말 안해줬으면 좋겠다고.. 말하면 나도, 여친도 더 힘들어진다..
혹시 도와줄수있겠냐.. 부탁한다..
머 이런식으로 정중히 부탁하고 못하겠다 그러면
깔끔하게 알겠다고 할려고합니다..
여친한테 말해버리면 정말.. 끝이겠지만.. ㅜㅠ
너무 힘들고.. 아직 좋아하고.. 미련도 남고..못해본것도 많고.. 아쉬워서..
해볼수 있는데 까진 해보고싶습니다..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ㅜㅠ
(여친 sns 음악이 santa tell me 인데 이 음악 내용이
전연인의 마음을 확실하게 알고싶다 머 이런거라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