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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주세요!!!! 광주광역시 교육감이 광일고등학교에 저지른 만행

도와주세요 |2017.12.10 13:44
조회 245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광주광역시 고봉로에 위치한 광일고등학교에 다니는 가족이 있습니다.

광일고등학교는 지역 내 성적이 좋지 않은 학생들이 입학하는 학교 이긴 합니다만, 비평준화 고등학교 일 뿐 다른 일반 평준화 고등학교들과 다를 것 없이 여느 고등학생과 같이 똑같은 미래를 꿈꾸는 학교란 것은 변함이 없습니다.

 

그렇게 1,2,3 학년들이 옹기종기 모여, 평화롭게 공부를 하고 있었지만 광주시 교육감 장휘국은

'광일고등학교를 대안학교로 만들겠다'

고 합니다.

 

이게 무슨 소리입니까. 성적이 좋지 않아서 일반고에 가지 못했지만 그래도 희망을 가지고 학교에 들어온 1, 2, 3 학년 학생들에게 자신의 모교가 대안학교로 바뀐다면, 이 학교 학생들은 그 지역 내에서의 사회적 인식도, 앞으로 갈 대학에도 문제가 생기는 겁니다.

 

이곳에서도 열심히 공부하며 꿈을 꾸는 아이들에게 모든 기회를 박탈한다는 것이죠.

 

 

그리고 장휘국 교육감은, 광일고등학교 학급을 3년동안 13학급을 줄었습니다.

 

이제는 5학급을 줄인 64명, 2학급만 신입생을 뽑으라고 시켰답니다.

 

이렇게 교육감이 비평준화 고등학교라고 해서, 이렇게 갑질을 해도 된답니까?

 

자세한 내용은 이곳에 가서 꼭 확인해 주시고, 동의와 댓글 한마디 꼭 부탁드립니다.

 

지금 미성년자인 학교에 다니는 아이를 둔 부모님, 형제, 자신의 가족, 또는 먼 친척이 있는 모든 국민 여러분,

 

저는 졸업을 앞둔 평범한 대학생이고, 광일고에 다니는 동생을 둔 그저 그런, 평범한 학생일 뿐이지만

 

제 남동생이 다니는 학교가 그렇게 대안학교로 변하는 것을 도저히 보고만 있을 순 없어서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청와대 링크 -http://www1.president.go.kr/petitions/62720?navigation=petitions

청원하기 눌러주시고, 댓글 하나 꼭 달아주세요

 

기사 링크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12/07/0200000000AKR20171207059900054.HTML?input=1179m

댓글 한마디 꼭 달아주시고, 느낌 눌러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여론의 힘이 필요합니다. 이 조그만, 학교가 이길 수 있게 도와주세요.

여러분의 조그마한 댓글 하나가 큰 불꽃이 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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