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과 거의 헤어지고 나서
만나는것도 연락하는것도 여친이 힘들다고 해서
5일정도 시간을 가졌습니다
잘지냈냐고 안부인사 묻고, 잠시 만날수있냐고 물으니까
오늘은 안될거 같다고 미안하다고 해서 ..
전화는 되냐고 물으니 저녁에 자기가 걸겠다고 합니다..
제가 원하는건 친한오빠동생사이로 나마 남고싶습니다..
(물론 다시 사이가 좋아지면 좋겠지만 그건 정말 어려워 보입니다..)
일단 연락이라도 서로 안불편하고 안힘들게 좀 하고싶은데
전화로 무슨말을 해야 사이가 좀더 편해지고
가까워 질까요.?
1.예전부터 만약 헤어지더라도 친한오빠동생으로 남고싶다고 서로 얘기 하곤 했습니다
2.제가 싫은것도 아니고 좋고 저랑 있으면 즐거운데
자기가 이상한거라고 안맞는거 같다고 해서
이런 상황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제가 소홀했던 부분도 있었고 그게 __점이 된 거 같기도 합니다.)
3.여친 sns음악이 santa tell me 입니다 내용이
전연인의 마음을 확실하게 알고싶다, 다시 상처받고싶지 않 기때문. 이런 내용입니다.. 너무 의미부여 하지 말아야하나요?
P.s 여친친구에게 여친한테는 말하지말고(서로 힘들어지니 진짜 부탁한다고..) 여친의 혹시 심정이나 상황을 물어볼려고 하는데.. 여친한테 말할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연락이라도 부담없이 잘할수있게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