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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와 허벅지양쪽에 총맞는꿈 해몽좀....

해몽좀해줭 |2017.12.11 12:16
조회 316 |추천 0
나는 지금 손가락 다쳐서 입원해 있는 사람이야 오늘 오전10시부터 아침먹고 11시30분?? 그정도까지 자는데 정말 너무 생생한 꿈을 꿔서 글을 써본다
원래 한번씩 소름돋는 꿈을 꾸긴하는데 이건엔 직감적으로 아 이건 예사롭지 않다 싶어서 해몽에 대한 지식이 있는 분한테 여쭤 보기전에 여기에 써서 의견좀 들어보려고 그럼 이제부터 꿈얘기를 할게 맨처음 꿈을 꿀때 처음 배경은 드라마 아이리스랑 비슷했어 나는 어떤 요원이고 나의 타겟(A)을 내동료랑 같이 쫒고있었어 내동료는 군인의 좀 높은 직위였고 나는 병사?? 정도로 위장을 해서 그 타겟(A)과 그 타겟을 도와줘서 같이 비리를 도와주는 사람(B)을 포함해서 나포함 총4명이 어느 사무실에 모였지 근데 B가 나를 보면서 의심을 하는듯 하더니 나한테 질문을 하더라고 어디서 왔냐 몇살이냐 군생활 할만하냐 등등 시덥잖은 얘기를 하다가 내 군용 슬리퍼를 보더니(내가 전투복에 군용 초록색 슬리퍼를 신고있었음)그거 너무 낡지않았냐면서 자기 슬리퍼랑 바꾸자는거야 고생하는데 이런거라도 좋은거 신어야된다면서 부대에갈때 새 슬리퍼도 많이 주겠데 그래서 어휴 감사합니다 하면서 슬리퍼를 바꿨어 그리고나서 A가 들어 오더라고 들어와서 자기 의자를 찾아서 걸어가는데 내가 슬리퍼 바꾼다고 의자를B가까이 땡겼었단말이야?? 근데 내 옆에 서더니 가만히 나를 보더라고 그러면서 '왜 ㅅㅂ 길막이야' 하면서 내 오른쪽 허벅지를 총으로 쏘더라고 그때 너무아팠지만 그래도 임무를 완수해야 돼서 그냥 아 죄송합니다하면서 의자를 뒤로땡겼는데 다시 나한테 오더니 왼쪽 허벅지에도 쏘드라고?? 그래서 흡...이러면서 있는데 총을 내머리에 가까이 대더니 '진짜 죽고싶냐??'하면서 방아쇠를 당기려고하는거야 근데 원래 꿈이라면 별로 안느껴지는데 너무 무섭더라고 진짜 그래서 벌벌 떨면서 살려달라고 그러고있는데 날 쏘더라고 근데 총을 맞을때 너무 생생한거야 수영장같은곳에 갔을때 코에 물들어가는 그느낌나면서 컥컥하면서 숨도안쉬어지고 꿈에서 잠깐 깼는데 깨서도 숨을 못쉬겠어서 컥컥거리다가 다시 꿈으로 돌아가더라고 그 다음 꿈들은 뭐 나 죽인걸 A가 변명해서 넘길려는 그런 내용이엿고 잘기억도 안나ㅎㅎ 여기까지가 내 꿈이야!! 이런내용의 꿈은 평소에도 몇번꾸긴하는데 총맞은건 처음이야 그리고 원래 그냥 꿈을 꿔도 지나치고 잊어버리는데 이건 깨자마자 바로 '아 이건 보통꿈이 아니다' 싶어서 판에 있는 분들이 해몽을 해줄수도있기에 물어봐ㅎㅎ 이건 진짜 평범하지 않은것같아서 해몽해주시는분한테도 가보려고 생각중이야 의견좀 많이 보내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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