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 연애하고 결혼해서...지금 19년차인데...
며칠전...술이 떡 되서 돌아온 남편한테 세컨폰이 있는걸 알았어요.. 그것만으로도 미칠 지경인데..그 세컨 폰에 로그인 되어 있는게 채팅즉석만남키스방 이런게 있는 사이트였씀..
그걸본후 모른척하고 있지만..남편도 내가 눈치챈걸 알고있는거같음.. 지금 상황에서..난 어떻게 해야되요? 아이들만 보며 살고 있 는데..앞으로..어떻게 해야살지..아무리 생각해봐도 모르겠어요..ㅠㅠ 나 뭐해야되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