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가 이제 곧 군대를 가는데 공익판정을 받았어요 눈이 안좋아서.. 근데 아버지는 무조건 군대를 가라고 하시고 저도 솔직히 군대를 갔으면 하거든요 주위에 얘기를 들어봐도 그렇구요 솔직히 그럴듯한 대학 다니는것도 아니고 평생교육원 뭐 그런데 다니면서 공익까지 나오면 사회에서 버티기 힘들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요 근데 오빠는 공익으로 마음을 굳힌거 같아요 그래서 말인데 공익 나오면 사회에서 차별을 많이 받나요? 솔직히 저도 불이익이 많이 없다면 오빠가 편한게 좋죠 근데 이제 곧 사회생활 시작하는데 불이익이 많다면 평생 공익이라는 꼬리표를 달고다니면서 불이익을 당해야 하는거잖아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남자분들 실제로 공익나온 친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도 궁금해요 첫인상이라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