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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폐청산과 종북공세 사이!!

눈누난나1012 |2017.12.14 12:33
조회 32 |추천 0
문재인 정부는 대통령 특사와 관련하여 '정치인은 배제' 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아마도 이번 특사로 인한 정치공세를 최대한 막아보고자하는 정치공학적 계산인것 같다. 
내년에 지방선거를 앞두고 있고, 공약 이행을 위해 풀어야할 과제들이 쌓여있는 상황에서 
소모적인 논쟁으로 동력을 잃고 싶지 않다는 생각인 것이다. 
그러나 '정치인 배제'를 통해서 당장은 조용할 수 있겠지만 오래가지 못할 것이다. 
왜냐하면 이를 이용하여 종북공세를 펼칠 정치 세력이 여전히 존재 하기 때문이다. 
박근혜 정권 적폐 세력에 의해 피해를 입었던 정치인들을 사면하지 않으면

그들의 행위에 정당성을 부여하는 것이다. 

 

 

 

당장 황교안 전 국무총리는 국가정보원의 대공수사권 이전 관련하여 '이석기 내란사건'등을 
대공수사의 성과라며 대공수사권을 없에는 문재인 정부를 비판했다. 앞으로도 황교안 자신이 한 행동이 

보수의 정신이라며 각 종 공약에도 종북이란 딱지를 붙여 공격 할 것이다. 

 

 

 

 

 

 

 

논란이 일 수록 기회다. 국민들로 하여금 정확히 진실에 알릴 수 있는 기회 인 것이다. 
확실한 적폐 청산을 위해서 이석기 전 의원과 양심수들의 사면이 필요하다.

[출처] 적폐청산과 종북공세 사이|작성자 그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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