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층집인데 내 방이 2층에 있고 엄마는 1층에 있었거든
그래서 안들릴 줄 알고 방문 닫고 스피커로 아이유 노래 틀어서 개크게 따라부르고 있었는데 갑자기 엄마가 전화하더니 "딸!! 노래해?" 이러는 거임 ㅅㅂ
그리고 "강아지가 너가 노래하면서 시끄럽게 해서 내려왔구나?" ((사실 개임)) 이럼 어흐흑...
쪽팔려서 전화 끊고 노래 안한다...
2층집인데 내 방이 2층에 있고 엄마는 1층에 있었거든
그래서 안들릴 줄 알고 방문 닫고 스피커로 아이유 노래 틀어서 개크게 따라부르고 있었는데 갑자기 엄마가 전화하더니 "딸!! 노래해?" 이러는 거임 ㅅㅂ
그리고 "강아지가 너가 노래하면서 시끄럽게 해서 내려왔구나?" ((사실 개임)) 이럼 어흐흑...
쪽팔려서 전화 끊고 노래 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