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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도록 보고 싶은데.....

쥔장옆사람 |2004.01.29 13:25
조회 75 |추천 0

女....

 

 

한 여자가 있었다.

 

호수처럼 깊은 눈을 가진 그런 여자였다.

 

여자는 이곳에세

 

바라 보는  저 별들을 세상 그 무엇보다 사랑했고,

 

그녀를 사랑했던 나 또한

 

별을 사랑하게 되었지....

 

그녀는 파가니니를 동경했고

 

난 고흐를 동경했기에

 

우린 맹세를 했지.....

 

난 화가가 되어 저 별을 그려 내고

 

그녀는 작곡가가 되어

 

저 별을 선율로 만들어 보기로......

 

아마도 그녀가 별을 너무 사랑해서 였을까...?

 

하나님께서 그녀를 너무 일찍

 

하늘 나라로 데려 가신것은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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