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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연예 그리고 헤어짐

후회 |2017.12.18 00:42
조회 216 |추천 0
어느날 면접을 보러 그녀가 왔습니다.첫눈에 그녀를 보고 반했습니다. 그래서 면접을 합격 시키고 그녀가 출근 하기를 기다렸습니다.그녀의나이 26살 제나이 38살 무려 12살차이가  났습니다.그녀를 볼때마다 가슴이 뛰었습니다.더이상 제게는 가슴뛰는 사랑은 없을줄알앗습니다.제맘을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 많았습니다. 회사에서 그녀에게 제맘을 표해야하는지그녀를 볼따마다 힘들었습니다.그래서 그녀와 편하게 지내기위해 회식도하고 외근도 일부러 같이 나가고등등 친해지기 위해 열심히 작전도짜고 했습니다.어느겨울에 처음으로 그녀 손을 잡게되었습니다.가슴이 터질거 같았습니다.그후그녀와 만남을가지게 되었습니다.사실 그녀는 처음으로 남자와 만나는거였고 스킨쉽도 처음이 었습니다.그래서 그녀는 조언을  얻기위해 네이트판을 자주보았습니다.저는 네이트판을 안보았으면 좋겠다고 했죠.다른 사람 사는것보다 우리가 중요하고 네이트판 내용은 너무 극단 적이라고그녀에게 이해보다는 제 선입견으로 판단 해버린 거죠.지금 생각해보면 그녀는 어렵게 직장상사에 나이 많은남자 키작고 배나오고옷차림도 새련 되지못한 남자인 저에게 첫 연예를 힘들게 시작 한거였는데...그녀를 만나서 너무행복 했습니다.처음으로 여자분에게 사랑한다는 말이 나올정도로 행복했습니다.그녀는 저에게 옷지적도 깔끔하게 입고 다니고 등등 지적도 하고 옷도 제게 사주고향수도 사주고 추울까봐 목도리도 사주고 했습니다.저는 일이 힘들고 덥고 힘들고 해서 변병만 했죠.만나면서 겁이났습니다. 이렇게 사랑스러운 여자와 만남을 금방혜어질까봐저도 열심히 사랑글을 보았습니다.여러사람에게 조언도 받았습니다.너무조심 스러웠기때문에 너무 우유 부단했습니다.사랑만하기에도 아까운 시간인데 가슴보다 머리를 쓴자체가 나빳기때문입니다.그런 만남을 가지다가  회사를 그만 두었습니다.회사를 그만둔 이유는 사실 회사 직원들이 전부 알고 있었고 그녀도 부담을 느끼기에 여러가지 핑계로 그만 드었습니다.사실 제맘은 그부담을 줄여주고 여기서 칙칙한 모습을 지우고 다시 그녀에게 능럭있고멋있게 변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는데 제생각과는 다르게 어긋난 말투와행동등등 표현을 이상하게 했죠.그러다 그녀에게  이별통지가 왔습니다. 너무 붓잡고 싶었습니다.그럴수가 없었습니다. 붓잡으면 여자는 더싫어한다는 소릴듣고  더만남을 가지고싶은제게는잡을수가 없었죠.혼자 고민을 했습니다. 어떻게 해야한지 몰랏습니다.그래서 같은직원 동생에게 조언을구하고 부탁도 햇습니다.그후 그녀에게 잔화가 왔습니다 목소리 톤이 차가왔고 화도 많이나있었습니다.직원에게 그런얘기를 한것이 화근 이었습니다.카카오톡 차단과 함께 연락을 않했으면 한다는 얘기였죠.사실 그녀가 좋아하는 면음식 중짬뽕을 좋아하는 브랜드 취업준비중 이었습니다.직접 만들어주고 싶어서 겨우 입사 통보전 이었을 때였는데..혜어진후 그녀가 떠오를 때마다 가슴 한구석이  너무아픔니다.어떻게 해야할지모르겠습니다.제가 그녀를 실망시킨게 너무 많아서 글로도  표현이 한계가 있네요.크리스마스 전날 출근길에들려서 회사까지 태워 주면 그녀가 싫어할까봐 오늘도 고민입니다. 다시 제회 할수있을까요?그녀에게 너무 미안합니다. 그녀른 잡을수만  있다면 최선을 다하 사랑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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