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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기분해청소

익명 |2017.12.19 10:24
조회 53 |추천 0
어제 집에 있는 엘*트윈워시 세탁기 분해청소를 엘*에 맡겨서 기사분이 오셨고 청소다하고 가실때 친정어머니가 확인하셨어요. 근데 오늘 제가 직접보니 세탁기 바닥 타일이 깨져서 시멘트 조각이 널부러져 있더라구요.어머니한테 이거 왜이러냐니 기사분이 원래 금이가있었다. 세탁기가 무겁고 진동으로 인해 밀려나왔다하시곤 가셨답니다. 그말듣고 멘붕.. 인테리어한지 일년도 안되었고 그동안 그부분을 청소기돌리고 닦고 하루에한번씩 꼬박 세탁기 돌리면서 늘봤는데 금이 가있었다고?
글로는 한계가 있으니 사진첨부합니다.



인테리어업자한테 전화하니 세탁기가 무겁고 진동으로 타일이 깨져서 as의뢰온적은 단한번도 없었다고 하시네요.
기가막히고 짜증도나고 예를 들어 차박아놓고 원래 찌그러져있었다고 하면 정상인가요?
이런적 있었던분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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