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하려고 했는데 렉이 너무 심해서 다시 올릴게....미아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ㅍ
이 질문들이 굉장히 많아서 정리 좀 해줄게!!
1) 공부는 한국보다 힘들어..?
이거는 한국이서 공부를 안 해봐서 잘 모르기는 하는데... 주변 얘기들어보면 다들 엄청 스트레스 받더라구...! 우리도 당연히 스트레스도 있지만 친구들에 비하면 힌들다고 소리하면 안될거 같아..! 많은 친구들이 힘들어 하구 잇지만 그래도 너네는 그만큼 꼭 성공할거야!!!!! 그래서 영국으로 여행오면 맛있는거 사주라...! 너무 강박감? 갖지 말고 편하게 너가 하고싶고 좋아하는 일 찾아서 하면 진짜 잘될거 같아! 여기 있는 친구들 너무 다들 착하고 응원해줘서 너무 고마워ㅠㅠㅠㅠ!❣️❣️
2) 영국 남자애들은 잘생겼나
이건 정말 케바케이기는 한데...! 잘생긴애들은 잘생겼어! 우리 학교는 브리티쉬 애들이 많아서 그런지 백인이 많은 편이기는 한데 그 친구들 약간 잘생긴 편인거 같아! 근데 못생긴 사람은 어디든지 있긴한데 내가 그걸 판단한다는게 쪼금 미안하다...ㅠㅠ
3) 영어공부
난 일단 미국3년 영국2년 이라 영국에서는 영어가 잘 되서 괜찮았어! 미국에서는 아무덧도 모르고 강제로 끌려간거가서 많이 함들었어ㅠㅠ ㄷ이상한 영어로 옆집 아줌마랑 대화하고 미드를 계속 봣어 친구들한테 외계영어로 나 영어 못하니까 틀리면 알려달라 가르쳐 달라 얘기했고 영어회화 책 사서 공부했단거 같아 계속 혼자 중얼 거라면서 혼잣말 하고!!! 지금도 영어는 공부중이야 미드를 자막없이 보구 모르겠다 하는거는 적어둔다음 해석에서 입에 붙이고! 그리고 유투브가 진짜 좋아 영어로 말하는 유투브들 찾아러 들어봐 너네도 ㅎ할수있어!!
4) 영국 인종차별
나도 물론 겪어본적이 있어 하지만 런던은 좀 없는 편인거 같아... 많은 친구들이 심하게 겪었다고 하더라고ㅠㅠㅠㅠ 좋은 추억을 만들어 갔으면해...! 쨋든 런던은 그나마 이민자가 많아서 괜찮은데! 밑에 ㅇㄹ수록 더더더 심해!
5) 영국에 왜 갔고 어디사냐
나는 영국에 아는 이모가 계셔가지구 이모가 먼저 제안하셨어 혼자서 와서 공부하라고 그래서 결정하게 됬고 난 지금 런던 West 쪽에서 이모네집 월세내고 자취하고있어ㅓ
6) 화장품은 주로 뭐 사용해?
나 같은 경우 세포라도 많이가고 부츠 라는 곳이 있는데 애들 진짜 많이 가는거 같아!!
7) 학비는..
난 11학년 GCSE 준비중이고 사립에 다녀....! 비용은 궁금한 친구들이 많더라구ㅠㅠㅠㅠㅠ 일단 학비는 5000만원? 정도 인걸로 알고 이것저것 핮치면 일년에 6000-8000 드는거 같아!!! 자세한거는 나도 잘은 모르고... 미안해ㅠㅠ
8) 영국 한인타운
뉴몰든 이라는 곳이 있어! 그곳에 가면 식당이 여러개 있는데 중심에서 좀 떨어진 곳이야! 난 거기 음식 맛있는데 한국에서 온 애들은 별로래...
9) 남자친구
지금은 썸남이 있고 전 남자친구도 있었어,,
그 친구랑은 3개월? 가고 헤어진고 같아ㅠㅠㅠㅠ 왜 헤어졌는지는 아픈 기억이야ㅠㅠㅠㅠㅠㅠㅠ
다른 질문은 생각이 안난다...! 더 있으면 추가할게! 질문 있음 남겨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