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제목 어그로 미안해
안녕 나는 고2 평범한 학생이야.. 혹시 지난 16일에 위안부 할머니 송할머니께서 별세 하신거 알고있니??? 이제 남은 위안부 할머님들은 32분 밖에 안계셔... 시간이 지날수록 할머님들은 빠르게 줄어들텐데 나중에 일본이 사과한다고 해도 할머님들은 그 사과를 못들으셔. 그게 사과일까?
그래서 더 늦기전에 사과받아야된다고 생각해. 한분이라도 더 계실때 ! 모두 후원은 하고 있지만 (절대 후원이 나쁘단 뜻이아니야) 제대로 국가에서 진행되는게 없어. 이럴때 사용하는게 청원이라고 생각해. 청원게시판이 자유게시판 수준이되어서 내 청원이 묻혔는지 하루에 동의하는 사람이 15명정도 밖에 없어.. 여기에 글쓰면 혹시 조금이라도 더 퍼질까봐 올려봤어. 페북 신문사에도 건의해봐서 검토해보겠데. 혹시 10초만 투자해줄래? 퍼뜨려주면 더좋아 !
http://www1.president.go.kr/petitions/70035?navigation=peti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