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중2인 한 학생입니다 바로 본문으로 들어갈게요. 저는 초등때부터 친했던 친구가 있습니다. 근데 어느순간부터 반에 제가 찐따다 아싸다 그런말이 돌고있더라구요. 하다못해 다른반 애들도 저보고 친구없냐 왕따냐 찐따냐 이러구요. 그 친했던 친구는 다른 애들이랑 잘 놀더군요. 저도 은근슬쩍 끼어 봤는데. 그 무리중 하나가 꺼지라고 니는 레벨이 다르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문제는 따로 있습니다. 맨날 저보고 짖궂은 장난을 거는 애가 있어요. a라고 칭할게요 그a는 맨날 저보고 필통을 가지고 튀거나 헛소문을 퍼뜨리거나 듣기싫은 별명을 부르거나 어떨땐 뭔 지가 만든거로갖다가 저에게 찌르고 부서지면 다 제잘못이라고 하고 계속 이니라고하면 가오잡으면서 쌍욕 오지게 하고 오늘도 저한데 장난까다가 제 무릎에 맞고 부서졌는데 그것도 제탓이라며 천원 물어내라고 하더라구요
제가 싸우는거 안좋아해서 어떻게 뭐라고도 못해요 일방적으로 맞을게 뻔해서요 하도 힘들어서 자살할까 라고 작게 말하는데 그런소리 들으면 저한테 와서 또 가오잡으면서 "내앞에서 그딴소리 하지말랬지..."라고 합니다 또 장난은 장난대로 받아들이라고 하고 자기가 지금까지 해온 짓들도 생각도 않하고 거기에 또 "니가 그러니까 아싸지 에휴" 라고 합니다. 거기에 제가또 오늘있었던일에 대해서 발뺌하는거 같다고 생각하 니까 그a의 따가리같은 애가 있는데 b라고 칭할게요. 그 b가 저보다도 약해보이고 반에서 관종이라고 소문난 애입니다 암튼 자꾸 그일에 대해 부정하니까 하이에나 마냥 발뺌하지마라 이러고 쓰레기새끼라고 그러네요. 거기에 그 a는 니가한일 생각안하냐 라니까 갑자기 _논리 대면서 그거는그거지 래면서 발뺌해요..
여러분 사는게 정말 힘들어요.
조언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