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 글이 결시친과는 맞지 않지만 여기가 제일 활성화 되어 올리게되었습니다.
저희집은 다세대주택이며 마당에 개를 키우고 있습니다 수컷이고 대형견입니다.
어느 날 부터 새벽마다(4시~5시)
애가 짖는 것 입니다(몇 주 됐습니다).
처음에는 왜 짖는지 몰라 개보고 조용히하라고만 했습니다.
근데 어머니께 물어보니 어떤여자가 집대문앞에 서있어서 그런다고 합니다.
그여자는 동네에서 나름 유명합니다.
미친걸로요.
나이는 짐작하기로 40대이며 지적장애가 있습니다. 문제는 이여자가 자신의 장애를 이용해 남에게 폐를 끼치는 겁니다.
이와 관련한 이야기가 몇개있으나 글의 논지와는 맞지않아 생략하겠습니다.
여튼 매번 새벽마다 이러니 범인을 잡으려 몇번 나간적도 있습니다.
그러나 옷입고 거실에 불켜고 나가면 어느새 도망가고 없습니다.
그런데 오늘 새벽 개가 짖을 때 저희 어머니가 나가 범인을 잡았습니다.
어머니 말만들었지 정말 그 여자가 밤마다 서성이는거였더라구요.
엄머니는 여자에게 왜자꾸 우리집 대문을 서성이느냐(심지어 마당에 들어오기도 함)
그냥 갈길가지 왜 그러느냐 따졌습니다
저도 그동안의 일이 화가나 욕하며 싸우기도 했구요. 서로 때리기도 했습니다(주먹으로 몸때리는 정도)
솔직히 그여자가 밤에 우리집을 서성거리는거 깨림찍하지만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다만 개가 그여자때문에 짖는게 너무 큰 문제입니다.
저희집은 저희 개니까 넘어간다쳐도 주변집들은 무슨 피해입니까 신고 안들어온것만해도 용할정도 입니다.
그래서 개의 성대수술을 시켜야 할것 같습니다.
주거지역 한복판에서 피해가 너무나도 크고
저희 가족과 함께 살아가려면 이방법 뿐인것 같습니다...
아무튼 이여자 다시는 저희집에 못오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조언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