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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진 콘서트

fkgmlaka |2017.12.24 20:02
조회 82 |추천 0
오늘 저희 부모님 하얏트 호텔에서 하는 남진 콘서트 가셨어요.
나훈하 콘서트 보내드린다고 남편이 부모님께 전화 드리고 예매하려하니 예매가 끝나버려 죄송하다고 남진 콘서트 예매 뜨자마자 예약했대요.
브이아피 1석당 15만원 두분 30 들었구요.
테이블은 정해져 있으나 좌석은 미정이라고 일찍 가셔서 좋은 자리 보시라고 오후 7시 시작 공연을 5시 도착하셨어요. 예약번호 메세지로 보내드린거 보여주는 티켓인데 전화가 왔어요. 여자분이 테이블이랑 좌석번호를 물어보세요. 제가 예약번호 있으니 확인하시라니까 그게 맞는데 뭐 오류가 나서 모르시냐고 물으시길래 모른다고 확인하시라고 요즘 다 모바일로 티켓오는데 종이티켓도 없는 마당에 그걸 어떻게 기억하냐소 하물며 몇달 전 예약한걸... 옆에 남편이 앞자리 테이블인데 8번인가 암튼 좌석은 없고 테이블만 예약되는 거였는데... 하길래 정확하지 않아 모르니 확인하시라고 하고 끊었어요. 후에 문자가 왔는대 32번 테이블에 앉으셨는데 자리는 중간이고 다른 분들도 같은 가격도 있고 다른 가격도 있다고... 다시 전화 오셔서 담당자 바꿔주라고 하니 남자분이 받으세요. 좌석 확인해서 예매한 자리에 앉혀 달라니 인터파크에서 예매하셨죠. 하면서 거기랑 자기네랑 연결에 오류가 있다면서 제가 예약한 자리에 주셔야죠 하니까 그게 맞다고 근데 지금 확인이 안된대드요. 남편말로는 8범이라고 했다니 8번 테이블은 맞대요. 근대 그 테이즐 다차서 다룬자리 앉으시래요.그건 거기서 처리하시고 울 엄마 아빠 제자리 앉혀 달라니까 끊어요. 큰소리 냈어요. 화도 났고요. 하지만 거기 자체가 공연장이라 시끄럽고 크게 대화해야할 상황이었어요.바쁘신지 제말은 다 듣지도 않고요. 다시 전화해 바꿔달라니 다른 남자분이 받으세요. 옆에선 아까 그분이 나 한번 욕먹었어 받아 라는 소리 들려요. 욕이라뇨 반말한번 안했어요. 그리고 받으신 분 자기가 총책임자 인데 8번은 판매를 안했다고 내가 거짓말 하는거라고 우리 엄마한테 얘기했대요. 제가 다시 정확하지 않아 8번이라고 처음주터 얘기 안했고 8번인거 같다고 하니 맞다고 거기서 얘기 한거라니 녹음하래요. 녹음할테나 다시 얘기 하시라니 1번부터 15번은 판매안했으니 8번은 아니다라고 하셔서 그럼 우리자리 32번은 맞냐니 그건 자기가 모른대요. 그리고 끊었어요. 엄마랑 다시 통화하니 그냥 그자리에서 보시고 오신다고 공연 7시인대 6시 50분 쯤 통화했어요. 어르신들 공연 종이 타켓아닌 모바일 티켓도 부담스러워 하시는 분들 공연을 이렇게 하나요. 그리고 인터파크에서 티켓 사게 인터넷에 연결해놓고 인터파크에서 산거 무슨 자기들 책임 아닌양 물어보면 어쩌란 거예요.. 인터파크 전화 하니 상담 시간아니라 받지 않아요. 이거 사람하는 일 그럴수도 있다 참고 좋은 게 좋은거다 해야하나요. 속상하고 분한 생각에 이브 저녁 보내고 있는 제가 어리석은 가요. 공연은 제대로 보실지 걱정이네요. 괜히 돈은 돈대로 쓰고 기분 나쁜 경험 한거 같아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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