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혜는 배우려는 자의 것이다.
옳다는 느낌은 독한 약이다.
자신이 옳다는 것을 주장하기 위해 많은 것을 희생하는 이들이 있다.
"절대적으로 옳다"는 표현을 들어본 적 있는가?
-존 로저와 피터 맥윌리엄스-
2. 항상 옳은 것은 없다.
육체는 정신보다 돌아다니기 쉽다.
상상력을 마음껏 펼칠 때까지는 언제까지나
집에 있는 것처럼 생각될 것이다.
다른 사람의 관점을 인정할 때 까지
우리는 한발도 움직이지 못한다.
-존 어스킨-
3. 다른 사람의 입장이 되어 보라.
잘못을 저지르는 것은 인간이요,
용서하는 것은 신이다.
-알렉산더 포프-
4. 용서는 결국 나를 위한 선택이다.
걱정은 내일의 슬픔을 덜어주는 것이 아니라,
오늘의 힘을 앗아가는 것이다.
-코리 탠붐-
5. 걱정으로 해결되는 일은 없다.
모든 발달법칙은 무능력 상태를 지나 이룩되었다.
-피에르 테야르 드 샤르뎅-
6. 인내심이 없다면 목표를 갖지 말라.
-브라이언 로빈슨-
- 좋은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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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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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4 입니다...(2017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