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그냥 사랑하는 사이, 준호 연기도 잘하네!

 

그냥 사랑하는 사이에서 이강두역으로
깊은 연기력 뽐내고 있는 2PM 준호

 

 

 

 

쌍커풀없는 눈에 셔츠 하나 입어도
훈남냄새 풀풀 풍기는 강두쓰..

 

 

 

 

드라마 속 코디 진짜 남친룩의 정석임..
컨버스에 청바지랑 가디건 하나 걸치면 OK!

 

 

 

 

평소 2PM 팬이였어서 그런지 준호 보는 재미가 있음
요즘 넘나 재밌게 보고 있는 그냥 사랑하는 사이!
앞으로도 본방사수해야지 *.*

 

 

 

추천수3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