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30대 미혼여성입니다.
. 1년 사귄 남자친구가 11월에 결혼하자고 프로포즈를 하더군요.
그러고나서 어느날 12월 15일이후 부터 갑자기 연락이 안됩니다 .
이런일이 생기기전에 당분간만 혼자있고 싶다.
자유를 만끽하고 싶다 이렇게 말하길래 연락 할때
까지 하지말래요 ..지가 하겠다고
그후로 전화며 톡이며 다 씹습니다.
그래서 한번은 물었죠 헤어지고 싶은거냐고
물어보니 아니래요 그러고나서 너무 짜증나서
쫓아갓는데 가서 무슨얘기라도 하고 싶어서.
찾아가니 문도 안열어 주더군요.
제가 찾아가기 전까진 . 제사진으로 대잇엇던 사람
이고 ..집으로 돌아가는길에 카톡 확인하니 제사진을
배경에서 내렷더라구요...
근데 제 물건들을 돌려주지 않습니다.
제가 가디건이 거기에 하나 잇어요 선물받은거라
돌려달래니까 계속 씹고 .그 사람친구며 제가아는동생이며 보내달라고 문자하니까 씹네요
ㅁ ㅓ 그까짓 가디건 하나없어도 되는데 다른 제 물건들도 잇는데 ...
다른 여자가 생긴건가요 이사람?
이일 터지기전에.
일을다니다 그만둿는데 한 두달반 쉬엇을거에요
집에서 게임만 하고 에니메이션만 보더라구요
밥먹으러 가자그래도 안나가고 노래방가자 그래도
안나가고 ..ㅡ저희는 사귀기 시작하면서 계속
집데이트만햇어요 그래도 전 이사람 만이 사랑해서
이해햇는데 ..
자기가 무기력감에 빠진거 같다고 좀 헤어나올때까지
기다려달랫는데 참지못하고 집으로 찾아갓는데.
괜히 찾아갓나바요
남자분들
이사람 ....
제가 싫어진거겟죠
성경이 옳고그름이 정확해서
싫으면 싫다 그만만나자 이렇게 말하고 헤어질 사람인데 ....
왜그러는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