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나린찐 chinalinchin에서 생긴일
저는 중소기업에 다니고 있는 직원입니다. 딱히 클레임을
걸고 싶진 않았지만
너무나 불친절한 서비스에 화가 나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김학래, 임미숙님 얼굴로
몇백억을 버신다면서 그런 직원 서비스로는 외식업을 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이 좋다에선 사업실패로 인하여 힘들어 하셨으며. 어디선가에서는
가장 좋은 인테리어는
손님이라고 칭하시는 분이 손님들을 하찮게 보십니다. 초심을
되찾으시길 바랍니다.
종무식을 위하여 차이나린찐 chinalinchin 이라는 김학래, 임미숙님 중식당을
예약하였습니다.
저희에겐 중요한 행사기에 행사 전날에 가서 미리 자리도 보고 식사도 해보았습니다.
그 당시엔 김학래님이 친절히 응대해주셔서 좋은 이미지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오후 5시에 예약을 하였는데 행사 진행을 위하여 전화로
미리 천지라는 고량주
4병 테이블 세팅을
부탁드렸습니다. 아무것도 없이 먹기엔 애매하여 코스요리 중
냉채와 탕수육을 추천하여 주셔서 5시에 간다고. 미리가서 세팅을 보겠다고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이후 4시 45분에
린찐에 도착하였습니다.
저는 4시부터 5시까지
브레이크타임인지 몰랐으며 만약 브레이크 타임이였다면
안내를 하셔서 5시 이후에 예약을 잡으셔야 하지 않았을까요?
들어가자마자 지배인or 점장님 같은 나이 지긋하신 안경쓰신분이
신경질을 내시며 직원들 쉬고있으니까 나가라고 소리지르셨습니다.
언제 들어갈수 있냐니까 5시에 들어갈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5시에 예약한 손님을
계속 못들어가게 했습니다. 못들어갈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어떻게 웨이팅을 하는
고객한테 죄송하다는 말한마디를 안할까요??????.
23명의 직원들이 거리가 있어 택시 or 자가용을
가지고 왔습니다. 주차가 브레이크 타임이라 안되는건 미리
안내도 못받았지만
그렇다 칩시다. 직원이 왔는데도 준비조차 하지 않으셨으며
나가라고만 외치셨습니다.
55분이 되서야 룸으로
안내를 해주셨습니다.
역시나 테이블엔 아무것도 없더군요. 5시 10분이 되서야 부랴부랴 음식이 나오기 시작됐습니다.
만약 예약전화 없이 그냥 갔다면 5시 10분에 음식이 나올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미리 확인하고 간 회사직원으로써는 이해가 되지않습니다.
이후 고량주를 마시니 너무 더워 모든 직원들이 덥다고 하였습니다.
온도는 전체 난방이라 히터를 끌수가 없다고 하십니다.
그럼 죄송하다는 말을 먼저 응대 하셨어야 하지 않을까요
젊은 안경쓴 남자분은 안된다는 말만 계속 외치셨으며 , 방온도가
너무 더워
에어컨이라도 키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랬더니 저건 온풍기라며
에어컨이 아니시라고 합니다. 제가 캐리어 에어컨이라고 써있는
라벨지를 봤습니다.
사진올립니다.
제가 한글을 못읽는걸까요????????
음식의 맛을 평가하기전에 직원들 인성이 썪었습니다.
이후 1시간 40분만에
저희는 코스요리의 식사를 마치고 나왔습니다.
저희 회사 차장님이 미리 음식이 준비되지 않은점을 말씀 드리며 직원의 이름을 물어보았으나
정말 툴툴거리는 눈썹문신 아주머님과 못들어오게 소리꽥꽥 지른 지배인님의
이름은 안가르켜주신답니다. 또한 남은 소주 맥주 술 갯수를 물으 셨답니다 그상황에서 저희가 샛어야 했나봅니다
김학래님은 사과를 하셨다곤 하지만 저희에게 외식상품권과 할인을 해주시겠다고 하였으나
저희는 받지 않았습니다.
기본적인 마인드가 없는 식당에서 굳이 할인과 서비스를 받고 싶진 않습니다.
1,2만원 하는 밥값도
아니고 코스요리 단체 손님을 이렇게 홀대 한경우는 처음이라 어처구니없습니다.
또한 저희 회사에 사과하시는 방법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사과는 김학래님만 하셨다고 하더라구요.
그런경우엔 직원을 불러서 사과 시켜야 하는게 아닐까요?
음식맛을 평가할 가치조차없는 불친절한 차이나 린찐이였습니다.
서비스를 하심에 있어 직원 이름 명찰은 기본입니다. 알려달라는
직원을 감싸주시기보다는
인성교육부터 다시 하심을 추천드립니다
.
비난하고 싶은 마음은 크지 않으나 김학래 임미숙님 이름으로 꼭 하시고 싶고 요식업을
하시고 싶다면 서비스업이 맞지 않으시니 그냥 지금하시는 홈쇼핑에만 배송만 하시길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