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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했어,너도나도

|2017.12.30 02:35
조회 1,710 |추천 5

2017년 수고했어
우리 너무 힘들었잖아
나 이제부터 정리하려고

6개월간 너무 힘들었고,정리도 안됬지만
나에겐 너무 밝았던 존재라서
내가 담을수는 없어서

이제 보내주려고해
너무 미안하고 이젠 그리움만 남아있는 사람아
2018년에는 너의 밝음을 담을수 있는 사람을
만나길 바라

2017년에 아픈 기억들은 다 잊고
나도 잊고 2018년에는 더욱 행복하게 살아

나에겐 아직도 생생해서 가슴이 미어져와

너무도 나에겐 행복했던 존재라서

그래도, 진짜 아주가끔 실수로라도 날기억한다면
널 사랑했던사람이 아니라
그저 좋은 기억으로 남길바라

난 오늘도 널 꿈에서 만나길 바라겠지

잘자 나의6월

추천수5
반대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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