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 조언 부탁드려요
행복해지고...
|2017.12.31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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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있었던일 다적다가 그냥 얘기가 산으로 가는거같아 본론만 얘기할게요. 정말 많이 좋아하던 사람이 있었고 사귀게 되었습니다 이쁘게 사귀었는데 남자문제로 거짓말을 치다 걸려서 연애초에 그만하자고 했으나 다신 안그러겠다며 계속 붙잡아 기회를 줬어요 그러고 난뒤 바로 얼마전 그동안 저 몰래 예전에 좋아하던 남자애랑 꾸준히 저를 속여가며 몰래 연락했던 사실을 발견하였고 이성을 잃고 니가 이딴식으로 한행동 사람들한테 다알리고 죽어버리겠다고 하면 안될말을 했습니다. 그러고 제가 직접 여자친구 부모님께 있는 사실을 다말했는데 되려 저를 못만나게 막으셨고 그렇게 끝나게 됐어요 근데 저는 아직도 이런 쓰레기가 너무 좋아요 하루종일 너무 비참하고 그때내가 참을걸 후회도되며 너무 많이 힘들어요 제가어떻게 해야할까요 저는 평상시에 남들이 다 인정하고 여자친구 본인도 저보고 벤츠다 정말 행복하다 할정도로 누구보다 이 세상 어떤 사람들보다 잘해주고 노력했어요 근데 저는 이런 이유로 반강제적으로 이별하고 당사자와는 연락도 차단하게 만드는 여자친구쪽 부모님 그리고 절 되려 죽는다고 협박하는 스토커 취급을 하시는데 사는게 너무 비참하고 세상 모든사람을 못믿을거같은 트라우마도 생길거같아요 근데도 얘가 너무 좋고 못잊겠어요 그렇디만 절대 다시 사귈 수 가없는 상황이 되서 너무힘들고요 저진짜 어떻게살아가야할까요 너무 많이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