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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무술년 개의 해에 개 이야기

순이 |2018.01.02 12:02
조회 83 |추천 1

 

2018년 무술년 개의 해에 개 이야기

 

'무술년 개의 해'가 밝았습니다

개는 사람들과 가장 친근하고 가깝게 지내는 동물인데요

그래서인지 개에 관한 참 많은 속담과 이야기들이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저는  경서속에 등장하는 '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경서속에서 등장하는 개 이야기는 주로 배도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데요~

 

벙어리개?

탐욕이 심한 개?

자기 이만 도모하는 개?

족한줄을 알지 못하는 개?

거룩한 것을 발로 밟고 찢어 상하게 하는 개?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는 개들?

 


그 파숫군들은 소경이요 다 무지하며 벙어리개라 능히 짖지 못하며 다 꿈꾸는 자요

누운 자요 잠자기를 좋아하는 자니
 이 개들은 탐욕이 심하여 족한줄을 알지 못하는 자요 그들은 몰각한 목자들이라 다 자기 길로 돌이키며 어디 있는 자이든지 자기 이만 도모하며

이사야 56:10-11

 


사랑스럽고 귀엽고 친숙한 개를 왜 이토록 저주스러운 표현을 했을까?

그것은 하나님의 백성을 지켜야 할 파숫꾼 같은 목자를 개로 비유하셨기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을 (성도)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으로 양육하고 가르쳐 그들의 영혼을 책임져야 할 목자들이 자기 권위만 내 세우고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없으므로 세상 지식과

자기 생각으로 가르치면서 헌금만 강조하고,

 

 하나님 예수님을 앞세워 자기를 위한 부와 명예와 권력을 쌓고 자기만 지옥행이 아니라 그들의 말을 듣고 믿고 따르는 무지한 성도들까지 지옥행으로 가게하니 그 죄가 적지 않기에 이렇게 무서운 저주의 말씀을 하신 것입니다

 

 

이 시대는 더 이상 거짓신앙과 거짓교권에 머물러 무지한 신앙으로 후회하지 말고

계시말씀이 열렸으니 직접확인하고 깨달아 좋은 세상을 맞이해야 하는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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