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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짤려도 할말없음..

ㅇㅇ |2018.01.02 14:30
조회 354 |추천 0
우선 식당이모 사장님부부 직원형 나 이렇게 5명인데 평일에는 홀에 2명 주말에는 홀에 3명이야 근데 알바한지 한달 가까이 되가는데 손님이 없어..손님이..손님이 아예없는게 아니라 굳이 내가 없어도 될 정도로만 오니까
되게 불안해.. 이모랑 사장님들이랑 형은 같이 일한지만 5년이 넘고 난 한달이니까 이거 어떻하냐 이모 사장님 형 성격도 다들 좋고 집근처고 학생인데 시간도 맞아서
좋았는데 불안불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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