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통신부에서, 이동통신 서비스 해지를 쉽게 한다고 했는데,
인터넷 해지는 쉽지 않습니다. 실제로 청구된 벌금액도 8억 밖에 안돼서, 이통사들에게 솜방망이 처벌이었습니다.
LG U+의 경우에는,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해지 절차를 찾기 어렵습니다.
인터넷 상에서 해지를 등록할 수 도 없습니다.
상담부서에 전화를 해야 하는데, 받지 않습니다.
팩스로 해지 신청 서류를 보내라고 하는데, 자세히 보면 인터넷 해지 신청서가 아닌 엉뚱한 서류들입니다.
인터넷 해지가 소비자 입장에서 자유롭고 쉽도록 해주세요.
아예 인터넷을 포함한 정보통신 서비스 해지 신청을 명확하고 분명하게 회사 홈페이지에 올리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