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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예민한건가요?

예민보스 |2018.01.02 20:20
조회 131 |추천 0

안녕하세요 글을 처음 써보기도하구 어려서 필력딸리거나 맞춤법 또는 띄어쓰기틀리는거 양해부탁드립니다!


저는 서울에사는 평범한 여학생입니다. 제가 사춘기 시기라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제주변에는
절 믿고 저를 좋아해주는 사람이없다고 느껴지고
친구나가족사이에 갈등이 심한편입니다. 그래서 제가 이런 갈등속에서 어떻게 살아갈지 알고싶어서 글을써봅니다.

1.친구
저에게는 현재까지 4년동안 친하게 지낸친구가 있습니다. (이친구가 돈을좋아하니 편하게 머니라고 할게요) 머니는 정말 저랑 편하게 지내는 사이지만 가끔은 내가 이런애한테 내시간과 내에너지를 써야되나.? 라고 느낄때가있음. 왜냐하면 머니는 앞에 말했듯이 돈이면은 그냥 인정사정없이 배신때리는 애이며
진짜 성격이나 하는행동은 정말 철안든거같은
5살꼬마같음. 머니는 나보다 키가 작지만 몸무게가 15키로정도더 나가는데 그래서인지
나랑 얘기하다가도 '너는 나보다키도큰데 날씬하고 부럽다 진짜 확 자살해버리고싶다.' 이런말을 자주함. 나는 당연히 '에이 뭔소리야 그런걸로 자살하면 이세상에 인구는 몇명없어.'
라고하니 '이게 그런거야? 너한테는 문제 안되겠지 진짜 너는 애가 남생각은 조금도안하지? 이기적인년아 진짜 너랑 내가 왜놀고있는거야? 진짜 후회된다 아집가고싶다!'
라고 머니가 지하철에서 엄청크게말함. 그래서
지하철안에 있던 사람들이 쳐다보면 어른인데도 불구하고 "뭘 야려 ㅈ같은것들이" 라며 어른몸을
위아래로 훑어보고 정말예의가 없다고 느껴졋다.
그래도나는 "머니야 그러지마"하며 그렇게 4년정도를 지내왔고. 4년간 이런일로 지나가는 사람들과 다투는적이 한두번이아니였다. 아니 거의 나랑 만날때마다 이런일이일어났다. 그것도 맨날만나는데. 나는더이상지쳐같고 짜증도났다.
그리고 요즘 머니한테 이런생각이 드는 이유는
카톡이나 페매는 다씹고 뭔년저년 입만열면 욕이며 주말에만나자고하면 싫다. 너만나기귀찮다. 이런말로 내가 상처만받고 진짜친구인지도 모르겠었다. 그리고 지금나랑도싸우고 머니랑도싸운 여자애가있는데
내가장난으로 "**이가 1만원줄태니까 나랑 절교하라면 할꺼야?"라고물어보니 눈이동그래진채로 날보며"당연한거아니냐 ?"라고하는데 그순간 얘는 단돈만원이면 날버릴거구나. 난그런존재구나. 느껴지고 가끔 머니가 심한장난쳐서 "너 박그네 같아진짜 이기적이고 멍청해서 진짜 어휴..." 참고로 저는 공부는 잘함 머니는 진짜 수학6점 사회3점등등 시험봐서10점을 넘은적이없음 근데 이런애한테 이소리를 들으니 자존심상하고 어이없어서 "나진짜 이러면 너랑놀기싫어~"하면서 최대한 머니가 기분안나쁘게 상냥히 장난치듯했더니 "그래 놀지마"이러면서 집에가고 전화거니 "나 웹툰보니까 방해하지마 그리고 너랑나 이제친구 아니잖아"하며 전화를끊고 나는 그런일을 당하면서도 내가힘들땐 내옆에서 있어줬다는 이유로 이애한테 뭐라한마디도 안하고 있는데
저는 이아이와 계속 친구를 해야할까요? 아니면
인연을 끊어야할까요? 제인생에 4/1을함께한 친구라서 이친구는 나랑 잘맞는다고 생각한건데
맞는걸까요..? 조언부탁드립니다..ㅠㅠ

+학원다녀와서 가족에 관한이야기도 쓸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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