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솔직히

좀 말이 안 되잖아.

좋은 남자 만나라니

그게 우리의 끝에서 나에게 해줄 마지막 말이였다니

잘지내

아니 대체 어떻게 뭘 ?

내가 어떻게 잘 지낼 수 있다고 생각해요?

당신이 뭘 모르나본데,

당신 생각보다 난 훨씬 당신을 사랑해요

아마 평생 내 마음 같은거 모를거야

이 마음이 얼마나 큰지 모를거예요

있잖아, 당신 항상 그랬던것처럼 잊을만 할 때 다시 연락할거죠


그러니까 그냥 나 기다리고있으면 되는거죠

그럼 이번엔 정말 사랑 할 수 있는거죠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