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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13살 중딩과 목사와 OK목장의 결투?

박광오 |2008.11.10 22:27
조회 1,153 |추천 0

옛날 미국 서부영화는 '건맨' 일명 총잡이가 한때 엄청난 인기 누렸었죠.
근데 한국도 중딩 8명과 목사와의 'OK목장의 결투'에서 목사가 이깁니다.
하지만 웬지 씁쓸하군요. 목사가 사랑 아닌 총으로 제압했다는 보면서요.


야후 뉴스기사 '패러디'한겁니다. 실제내용은 얘들이 장난삼아 돌 던진걸
목사가 개스총으로,, 이하생략, (입에담기 민망)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이 뉴스를 통해 교훈을 얻어야 합니다. 첫째, 목사가 '사랑'이라곤


없고 13~15세 초딩 겨우면한 중학생을 총으로위협 한다는건 말이 안되죠.
이런거 미연에 막으려면 성장보다 이웃사랑을 최고이념으로 가르쳐야하죠.

즉, 교회에서 선제공격, 좌파, 흑백논리 이런 전쟁논리 가르치지 말아야죠.
 

둘째, 교회를 수수하게 짓고 나머지 돈은 모두 이웃에게 나눠줘야 합니다.
예수님때 동네 회당처럼 수수하게 지으면 이런일도 없을게고 또, 중딩들이
사고를 좀 쳐도 신경도 덜가고 아량도 생겨나고 보수비도 부담없지 않을까?


그렇지않고 교회를 너무 력셔리하게 짓고 내부 ‘음향장비’등등을 수억짜리
들여놓으니 행여 도둑맞을까봐 애지중지하다 저런일도 생기는게 아닐까요?
그래서 교회는 땅위에 짓는거보다 '사람위에 지어야' 깨질일도 없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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